나는 원래 먹는걸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 평생 저체중-약간 평균체중 이하였는데 우울증약 먹고 2년간 25키로 쪘어. 입맛이 바뀌어서 엄청 먹어서 찐줄 알고.. 내 탓이다 여기고 옷이 점점 안맞고 피티받고 운동을 해도 그대로고 스트레스였음
일이 있어서 혼자 살다 가족이랑 같이 살게 되었더니 엄마는 내가 먹는거 보더니 그렇게 많이먹는건 아닌거같대. 아닌게 아니라 나는 간식도 안먹고 배달음식 라면 빵 탄산음료..이런 음식을 안좋아해
병원은 어차피 바꿔야하니 새 의사한테 물어보자고 하더라고
병원 바꾸고 피티받으니 살은 급속도로 빠지고 식사량은 다시 이전 수준으로 바뀌었지만 원래 이게 내 식사량이긴 했던거라.. 큰 걱정은 없어
뭐 이전 식사량도 엄청 많이 먹는건 아니였고ㅎㅎ
붓기도 엄청나더라 호박즙 먹으니 3주간 붓기가 붓기가..엄청 빠짐
한달간 살은 4키로 빠졌어
조금 화나는건 분명 내가 살이 급격하게 찐...1년간 20키로가 쪘던 시기가 있거든. 그게 티가 분명히 났을거고 이전 정신과 의사라면 알거아냐 한번이라도 물어볼 수 없었을까? ㅜㅜ
그냥 푸념이다ㅋㅋㅠㅠ
일이 있어서 혼자 살다 가족이랑 같이 살게 되었더니 엄마는 내가 먹는거 보더니 그렇게 많이먹는건 아닌거같대. 아닌게 아니라 나는 간식도 안먹고 배달음식 라면 빵 탄산음료..이런 음식을 안좋아해
병원은 어차피 바꿔야하니 새 의사한테 물어보자고 하더라고
병원 바꾸고 피티받으니 살은 급속도로 빠지고 식사량은 다시 이전 수준으로 바뀌었지만 원래 이게 내 식사량이긴 했던거라.. 큰 걱정은 없어
뭐 이전 식사량도 엄청 많이 먹는건 아니였고ㅎㅎ
붓기도 엄청나더라 호박즙 먹으니 3주간 붓기가 붓기가..엄청 빠짐
한달간 살은 4키로 빠졌어
조금 화나는건 분명 내가 살이 급격하게 찐...1년간 20키로가 쪘던 시기가 있거든. 그게 티가 분명히 났을거고 이전 정신과 의사라면 알거아냐 한번이라도 물어볼 수 없었을까? ㅜㅜ
그냥 푸념이다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