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 자체가 터치 많은 편인 것 같긴하더라고
남자 회원들한테도 그러고
근데 보면 뭔가 아 이건 개쌉에반데?? 싶은 건 안 하고 음 머지..? 싶은 행동들만 한다 해야되나?
뭔말인지 알겠지ㅋㅋㅋ
뭐 한 번씩 어깨동무 한다거나, 손목 잡고 일으키고 데리고 다닌다거나, 말소리 안 들린다고 가까이 훅 다가온다거나, 내가 렉에 팔 걸치고 서 있으면 자기도 뒤에서 렉 잡고 있는다거나 (닿진 않는데 내 몸이 트레이너 몸 안에 있는? 그런 자세가 됨) 뭔가 소소한 듯한 그런 것들?
그런 거 안 하면 객관적으로 좋은 트레이너라서 스킨십 없이도 인기 많을건데 왜 그러는지 1도 모르겠..
똑똑하고 운동도 잘 가르치고 시간도 늘 초과해서 해주고 피드백도 빠르고 식단관리, 개인운동관리 다 철저하고 수업 캔슬 내는 법도 없어
ㄹㅇ 저거 빼면 유니콘 같은 트레이너야ㅜㅜ
솔직히 하도 당하다(?)보니 이제 익숙해졌고(..) 또 너무 힘들 때 그러면 의식도 안 되긴 하거든 내 숨 고르기도 바빠서
처음에 괜히 어색해질까봐 불편한 내색 안 한 게 잘못인가싶어ㅠㅠ
남자 회원들한테도 그러고
근데 보면 뭔가 아 이건 개쌉에반데?? 싶은 건 안 하고 음 머지..? 싶은 행동들만 한다 해야되나?
뭔말인지 알겠지ㅋㅋㅋ
뭐 한 번씩 어깨동무 한다거나, 손목 잡고 일으키고 데리고 다닌다거나, 말소리 안 들린다고 가까이 훅 다가온다거나, 내가 렉에 팔 걸치고 서 있으면 자기도 뒤에서 렉 잡고 있는다거나 (닿진 않는데 내 몸이 트레이너 몸 안에 있는? 그런 자세가 됨) 뭔가 소소한 듯한 그런 것들?
그런 거 안 하면 객관적으로 좋은 트레이너라서 스킨십 없이도 인기 많을건데 왜 그러는지 1도 모르겠..
똑똑하고 운동도 잘 가르치고 시간도 늘 초과해서 해주고 피드백도 빠르고 식단관리, 개인운동관리 다 철저하고 수업 캔슬 내는 법도 없어
ㄹㅇ 저거 빼면 유니콘 같은 트레이너야ㅜㅜ
솔직히 하도 당하다(?)보니 이제 익숙해졌고(..) 또 너무 힘들 때 그러면 의식도 안 되긴 하거든 내 숨 고르기도 바빠서
처음에 괜히 어색해질까봐 불편한 내색 안 한 게 잘못인가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