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요요 끝도 없이 반복했고
작년연말 83키로 찍고 나서
겨우 마음잡고 1.1부터 시작해서 66키로까지 뺐어.
6월 5일 시험 코앞에 둔 공시생이면서 직장인인데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때문에
일 때문에 라는 핑계를 대면서
어느 순간 또 미친듯이 먹고있는 내가 있네.
항상 스트레스받으면
폭식으로 푸는 버릇때문에 살쪘었거든.
한 한달을 배달음식 시키고 나니
이제 더 먹고싶은것도 없고
배부른데도 식사-디저트까지 겁나 먹고 있는 나..
너무 한심하다 진짜...
언제쯤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을까.
띵띵 부어있는 얼굴보고 슬퍼져서 주저리해봐ㅠ
우울한글 미안해ㅜ
작년연말 83키로 찍고 나서
겨우 마음잡고 1.1부터 시작해서 66키로까지 뺐어.
6월 5일 시험 코앞에 둔 공시생이면서 직장인인데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때문에
일 때문에 라는 핑계를 대면서
어느 순간 또 미친듯이 먹고있는 내가 있네.
항상 스트레스받으면
폭식으로 푸는 버릇때문에 살쪘었거든.
한 한달을 배달음식 시키고 나니
이제 더 먹고싶은것도 없고
배부른데도 식사-디저트까지 겁나 먹고 있는 나..
너무 한심하다 진짜...
언제쯤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을까.
띵띵 부어있는 얼굴보고 슬퍼져서 주저리해봐ㅠ
우울한글 미안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