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운동 딱히 안해도 그냥 평소 출퇴근하고 일주일에 1-2번 1시간 정도 산책, 집에서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47-8킬로 정도 유지해왔어.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이라고 늘 주위의 부러움을 샀던 나 덬인데
ㅋㄹㄴ 이후 장기간 재택근무 하다보니 정말 하루에 1000보도 안걸을때도 많고 식사량은 오히려 느니까 6개월만에 살이 8-9킬로 정도 쪄서 지금 56킬로야.
갑자기 살이 찌니까 이 몸에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지 온몸이 아파 ㅜㅜ
무릎도 안좋고 몸이 굳고 갑자기 식도염 증상도 생겨서 소화력도 안좋은데다가 장시간 모니터를 보고 있으니 거북목+어깨결림 심함
기구필라테스도, PT 도 받아본적 없어. 운동이라곤 홈트로 몇년전에 유투브에서 XHIT 레베카 운동, 가벼운 요가 밖에 안해봤어.
당장 목표는 "체지방 빼기+근육량 늘리기+ 운동법을 배우면서 기본 체력 강화-> 꾸준하게 운동하는 습관 기르기"
내 상황에선 기구 필라테스 개인레슨 vs 헬스장 PT 뭐가 더 효과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