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도 하면서 다이어트 하는 덬 중에서는
아무래도 야채든 뭐든 먹어도 변비 오는 덬들 있을거임.
근데 내가 평일에만 운동하고 주말에는 쉬는데,
거의 비슷하게 먹거나, 주말에 더 먹어도
주말에 화장실 못가기도 함.
잘 생각해보니 허리운동 여부와 물을 많이먹었는지 여부였음.
허리를 꿀렁꿀렁 수시로 하는 평일에는
다음날 아침에 화장실 잘가는데(심지어 10시 이전!)
그거 안하는 주말에는
소식이 딱히 없더라고.
요거트, 야채, 사과, 바나나, 물 등등 먹어도
변비 오는거 같은 덬들은
허리 꿀렁꿀렁하는 운동 생각날 때 마다 하는거 추천.
골반 교정도 되고, 뱃살도 잘 빠질거야.
허리 꿀렁꿀렁은
앞뒤로 웨이브 타거나
등산가면 아주머니나 아저씨들이 엉덩이 옆으로 씰룩씰룩하면서 허리운동 하시는거.
아무튼 아랫배를 포함한 허리 양옆이 자극된다 싶은 느낌이 오면 오케이.
그리고 아침에 양배추 채썰어서
한주먹보다 작게 샐러드처럼 먹는데
크으으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