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살쪘을때는 한치의 틈도 없이 빵빵-한 느낌이었는데
이제 슬슬 뱃살 빠지기 시작하면서 뭔가 촉감이 변했어
말랑말랑도 말랑말랑인데 이게 누워있으면 옆으로 축 쏠려서 말랑
의자나 변기 같은데에 앉아 있으면 윗배쪽은 가죽만 접히고
아랫배는 가죽이 아래로 처져서 뿔륙말랑 나와있어...
살짝 살가죽? 느낌이양,,
전에 살쪘을때도 고도비만 수준으로 찌지는 않았고
-96정도로 쪘었어 ㅠㅠ 지금은 -100에 들어왔고,,
뱃살이 심하긴 했지만 미치게 심각하지는 않았는데
이거 피부가죽이 늘어난걸까...?
ㅠㅠㅠㅠㅠㅠ 걱정이여 요즘 ㅠㅠㅠㅠㅠㅠㅠ
서있으면 좀 덜한데 요즘 계속 앉아있다보니 신경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