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잇음
아침 점심 칼식단
약속 나가서 개맛도리로 먹음
식단하다 먹어서 그런가 적당히 먹어도 배 터질 것 같음
맛있는 거 먹어서 오는 도파민 + 배가 ㅈㄴ 부른 불쾌감 콜라보 -> 여기서부터 아 오늘 하루 놓을까말까 미친듯이 자신과의 싸움 시작 (근데 쨋든 배가 불러서 이땐 안먹음)
집오면 슬슬 배가 꺼짐 (결국 먹은 양은 글케 안많앗기 때문에 금방 꺼짐ㅋ 샤갈)
이제 99프로의 확률로 정줄 놓고 개푸파 시작
오늘은 1프로의 확률로 제정신인 내가 이겼기 때문에 과거를 돌아보며 반성의 시간을 갖는ㄷㅏ.................... 진짜 다이어트에는 약속이 문제가 아니라 약속 후 2차전이 문제야 ㅜ.ㅜ 고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