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10일 후면 코레나니 종방 2주년이라니...
1,705 1
2022.09.20 11:37
1,705 1

왜 잘 나가는 방송국 대표 띠방송을 그렇게 갑자기 종방시킨 걸까?

왜 닼민은 코레나니 끝나고 난 후 다음 분기에 들어온 각 라디오국들의 오퍼를 모두 거절한 걸까? (이것도 본인이 알려준 게 아니라 아키피가 얘기해서 알게 된 거)


이런 의문과 미스테리를 여전히 남겨놓은 채

코레나니는 종방 2주년을 맞이하기 일보직전인데

진짜 울 새기는 코레나니 종방 관련 나중에 책이라도 내야할 듯 ㅋㅋㅋ

안 내겠지만...


그냥.......

일하면서 첫방이랑 종방 방송파일들 몇 군데 듣고 있다가

그떄 당시 여기 올라왔던 닼민이나 관계자 그리고 주변인들 얘기나 사진들이 생각나서...

와봈어.




[코레나니 앞 뒤로 방송했던 사람들과 TFM 타 방송 진행자들의 소감]

200904 호리우치 타카유키 트위터: TFM, 미래를 느낄 수가 없네

200907 TFM Love Connection ED에서 러브짱이 닼민과 코레나니에 대해 한 말 (음성 & 번역)

200930 러브짱 트위터 - 재빨리도 울려버렸네. 다카미나짱 마지막까지 힘내! (ft. 러브코네 공트)

200930 TFM The TRAD 하마군 & 요시다 아나운서 오프닝멘트 : 다카미나를 위해

200930 TFM Skyrocket Company 만보 야시로상 코레나니와 닼민 언급부분 번역 (덬들 꼭 읽어보길 바람 ㅠㅠ

201002 TFM One Morning 야마자키 시게노리상 曰, "다카하시상이 개척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코레나니 제작진 측 사람들]

200904 코레나니 작가 아베상과 메가네상의 트윗 (오밤 중에 코끝이 찡)

200929 아베 히로코 (일명 아베샹/ 코레나니 월화담당작가) 트위터 & 인스타그램 - 코레나니 막방

200930 코아라이 와타루 Director 인스타그램 - 종방 기념 티셔츠 & 알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이 담긴 물건

201001 아베 히로코 작가 인스타그램 - 아직도 실감이 안나... (방송 후의 사진들과 꽃 사진들)

201001 오자키 아키코 구성작가 페이스북 - 다카하시 미나미라는 인물



[그 외]

200929 와카신 유우준 교수 트위터: 코레나니 막방을 하고 - 와카신 교수는 하루 전날이 마지막 출연이셨는데 종방일인 다음 날에도 그냥 오셨음. 토야마상도 그랬고.

200930 다카하시 요시아키 트위터 : 딸을 데리러 가서 "다카하시 미나미의 아버지입니다" 라고 말해버렸다

200929 w-inds. 타치바나 케이타 트위터 - 코레나니 막방w-inds. 치바 료헤이 트위터 - 코레나니 막방

200930 요리 칼럼니스트 야마모토 유리 트위터 - 다카미나짱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201001 닛테레(NTV) 아나운서 후지타 다이스케 트위터 - 미나미짱 저 사실 헤비리스너였어요.



[그리고 닼민의 소감]

200903 닼민 인스타그램 : 코레나니 종료 그리고 오늘 방송 중의 일들에 대하여 (ft. 마리코)

220930 [닼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 코레나니 마지막 방송의 모습들] Tokyo FM 영업부 & 보도부 분들이 오셨어 ㅠㅠ

200930 [닼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 코레나니 마지막 방송의 모습들] 오늘 와주고 메세지보내온 사람들과 그간 함께 한 파트너분들

220930 [닼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 코레나니 마지막 방송의 모습들] 방송 전, 방송 중, 방송 후... 코레나니짱과 코레나니팀원들



방송국 측에선 방송 하나 끝내는 건데 싶었을지 모르지만...

전례없는 사진 2장이 올라와서 그래도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안 그랬구나 생각하게 해줬지 ㅠㅠ

영업부 직원들과 보도부 직원들이 코레나니 끝나고 찾아와 주셔서 인사하고 안아주고 사진찍고....... ㅠㅠ

XGNJw.png

cjTKP.png


더블 다카하시는  서로 마주 앉아서 저렇게 울면서 막방을 했지....

다카하시상은 진짜 닼민보다 더 심하게 우셔서 이게 무슨 일이냐고 리스너들이 당황했던 것도 기억나네.

닼민이 울 건 예정조화였으니... 
YnVGn.png

코레나니팀...

같이 한 게 너무 많아서 ㅠㅠ

같이 일하면서 하외이가서 해외송출방송도 하고 ㅋㅋㅋ 사회성 짙은 방송 만들어서 갤럭시상도 타고 ㅠㅠ 덕분에 아사이 료가 맨날 질투플레이 하기도 했지 

암튼 넘 좋은 팀이었다고 봄 ㅠㅠ

다시 일하자구요 ㅠㅠ

단, TFM 배제.... 오죽하면 현재 진행 일하는 사람들이 코레나니 종방 가지고 승질내고 이해안간다고 할 정도였겠냐고 ㅠㅠ ㄹㅇ 니들은... 아니다 ㅠㅠ 그만하자. ㅠㅠ

geFoK.png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16 05.18 29,8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0,8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6,5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2,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454 잡담 어린이날이라고 4대가 올려준 사진 2 05.15 40
65453 잡담 하루를 좀 웃으면서 시작해볼래? (feat: 인터넷 언론에 10면 묵은 불편해소용 부탁을 하는 오시) 1 04.10 88
65452 잡담 아이상 4월 8일 00시 00분에 생일 축하!!! 1 04.08 87
65451 잡담 인스타 구독이란걸 다 해보네 2 04.08 112
65450 잡담 닼민 생일맞이 올려두는 최근 보고 좋았던 영상 2 04.08 97
65449 잡담 아리요시 넘 웃겨 2 04.08 92
65448 잡담 다카미나 트위터 1 04.03 81
65447 잡담 교수님 학교 가셨네 1 04.02 100
65446 잡담 다카미나 트위터 2 03.24 114
65445 잡담 덬들아... 닼민 음대 객원교수로 임명됐다!!! 2 03.04 264
65444 잡담 닼민의 뒤늦은 연말 이야기들 2 02.23 165
65443 잡담 문제의 그 벤또천국 문 또 열렸네 1 02.20 189
65442 잡담 울 새기는 30대에도 "언니"랑 알콩달콩이네 1 02.12 197
65441 잡담 아침부터 닼민의 당황스러움을 깊이 느끼며 똑같이 당황스러운 닼덬 2 02.06 224
65440 잡담 이웃사촌 시짱의 선물 2 01.26 204
65439 잡담 카츄샤 완전재현ㅋㅋㅋㅋㅋㅋ 2 01.23 217
65438 잡담 \('A`)/ 와타시와 아라이 (ft. 도쿄도) 1 01.19 243
65437 잡담 18기 쿠도 카스미 X - 리허설때부터 닼민상 핸폰커버가 신경쓰였어요 1 01.17 270
65436 잡담 (бвб) 다카미나만 진지모드 전투모드, 다카미나는 날 믿어준다니까 (도야), 다카미나가 울면 나도 울어 4 01.17 340
65435 잡담 심심하면 닼민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던 언니들 보고 가 1 01.17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