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닼민 인스타그램 : 코레나니 종료 그리고 오늘 방송 중의 일들에 대하여 (ft. 마리코)
380 4
2020.09.03 22:12
380 4

코레나니 목요일 파트너 : 후루야 츠네히라

코레나니 우라나이주간 목요일 게스트 : 시마다 슈헤이

DGUcO.jpg

Eg99sGGU0AAW22w?format=jpg&name=small



https://www.instagram.com/p/CErLk9GlD2c/




Twitter에도 썼지만 여기에도... (볼발그레 미소)

오늘 방송 중에 발표했지만 TOKYOFM「高橋みなみのこれから何する?」 4년 반 동안 퍼스날리티를 담당했던 코레나니.

이달 말을 끝으로  최종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월 화 수 목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늘 함께 해주셨던 청취자 여러분들께는 정말 감사하는 마음 뿐입니다. 

오늘 방송 종료에 대해 발표할 때 절대 울지 말아야지! 마음먹고 혼자 연습도 해서 발표순간을 넘겼지만...

즐거웠던 추억들이 너무 많다는 게 생각나버린 결과 많이 울어버렸네요...

볼쌍사나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죄송해요 (눈물)

그런 제 모습을 슥 보시고선 대응해주신 파트너 후루야상과 방송 스텝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 방송의 첫 회 게스트이자 제 결혼발표 게스트이기도 했던 시마다 슈헤이상.

시마다상에게는 감사하고 또 감사해도 모자랄 정도로 신세를 졌는데... 이번에도 설마하니 방송 종료를 발표하는 방송의 게스트로 나오시게 된 시마다상.

방송종료발표가 있기도 했고 제가 울기도 해서... 정말 하기 힘드셨을텐데... 

시마다상의 자상함에 몇번이나 도움을 받았네요.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코레나니 마지막 방송은 9월 30일입니다.

마지막까지 즐거운 방송!

축제처럼 해나가고 싶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들과 마지막까지 여러가지 얘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부디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これなに

#高橋みなみのこれから何する

#tokyofm

#radio

#thankyou



마리코 답멘: 코레나니 나가고 싶었어 (눈물) ! 다음엔 나니코레 해! (하트하트)

(마리코의 풀고 조이면서 신경써주는 이 코멘트를 보자마자 눈물이 났음. ㅠㅠ)

fSOsz.png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7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317 잡담 260104 스포츠 호치 취재기사 : 다카하시 미나미, AKB48는 ‘기적 같은 청춘” (번역) 15:46 11
65316 잡담 현 AKB48 최연소 코사키짜응과 닼민 2 01.06 60
65315 잡담 쿠라노오 나루미(AKB48의 현, 4대 총감독)가 닼민에게 보내는 편지들 2 01.06 58
65314 잡담 (бвб) 다카미나 줘야지, 다카미나랑 틱톡해야지, 다카미나 일루와봐 1 01.05 70
65313 잡담 미이짱이 언니들(?)한테 보낸 편지를 읽자... ㅜㅜ (M&S 혹시...) 3 01.05 106
65312 잡담 홍백 본 무대 바로 직전에 닼민이 전 멤버들에게 한 이야기 & 무대가 끝난 후.... 4 01.05 115
65311 잡담 결국 돌고돌아 네모하모 루머 3 01.04 99
65310 잡담 (бвб)八('A`)八(ΘωΘ) 2 01.03 79
65309 잡담 2009년생이 1991년생한테 들이대고 있다 2 01.03 89
65308 잡담 올해의 No.1 이 되어준 말이 '노력보답'이라는 하나다 메이짱 2 01.03 89
65307 잡담 닼민 손을 잡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행복해지는 나같은 애가 있다니... 1 01.03 96
65306 잡담 논티 "다카미나는 괜찮아서 다행 유코는 귀여워서 다행" 1 01.03 108
65305 잡담 시노부 트위터 1 01.03 116
65304 잡담 닼민 상태 괜찮아보이니까 장꾸 스위치 ON! 1 01.03 112
65303 잡담 덬들아 이마이 매니저 산휴 끝나고 돌아왔아? 2 01.02 72
65302 잡담 내 노삼비 (ΘωΘ)八(бвб)八('A`) 3 01.01 110
65301 잡담 잘 모르면서도 익숙해지긴 했네요. by 이마이짱 1 01.01 96
65300 잡담 가외바위보~! 1 01.01 69
65299 잡담 장애를 가진 어느 닼민 팬의 20주년과 닼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 1 01.01 77
65298 잡담 우리 OG들, 자기들끼리 새해 카운트다운 점핑했나봐 1 01.01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