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덬들아... 닼민 음대 객원교수로 임명됐다!!!

무명의 더쿠 | 03-04 | 조회 수 249

아니 이게 뭐야?

맨날 이 대학 저 대학에서 강연하고 돌아다니더니 

센조쿠대 음악대학에서 닼민을 아예 객원교수로 데려가서 비정기적으로 강연이나 등등 어레인지 할 모양.

지난 번에도 그렇고 매번 강연 때마다 학생들이나 교수님들의 강연에 대한 평이나 후기가 좋긴 했고

닼민 경력으로 도움이 될 만한 부분들에서 활동할 수 있게 하는 거라곤 해도

솔직히 학교 교수활동을 하게 될 거란 생각은 본인도  못했다고 했듯 나덬도 마찬가진 해.

그냥 대박이라고밖에... 

 

아이돌로서의 희한한 직함으로는 캡틴, 총감독, 총응원단장, 도쿄도 미래위/파라스포츠/ 베리어프리위 위원 등, 시사프로그램 MC & 시사정보방송 코멘테이터 만큼이나 객원교수도 이례적이긴 하닼 ㅋㅋㅋ

 

1924년 설립된 이후 지금의 음대 수준의 형태를 갖춘 건 1967년이라고 하고 일본 내 가장 많은 교육과정과 학생 수를 보유 중이라는 음대라고 하는 거 보니까 꽤 오래되긴 한 듯.

히라하라 아야카나 세카오아 사오리가 여기 출신이라고 하고 클래식 뮤지션이나 현대음악 쪽 말고도 대중음악이나 크리에이터 쪽에서도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암튼... 닼민이 처음에 강연하러 갔을 때도 학교 전체 둘러본 거 같고 꽤 맘에 들었나본데 카나가와니까 수도권이고 객원교수형태니까 크게 얽매이지 않으면서 같이 일하기도 좋을 듯. 

아베작가랑 오오토모 기자가 오오요로코비 하면서 한 분은 앞으로 교수님이라고 부르면 되냐고 장난치고 있던데 

애들도 이제 저럴 것 같지 않아? ㅋㅋㅋ

닼교수님 ㅋㅋㅋ

 

피알타임즈 기사에 이것적서 자세한 정보들이 담긴 것 같아. 번역기 돌려보면 학교가 닼민 임명한 이유를 알 수 있기도 하네.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019.000135903.html

객원교수 취임에 즈음하여

지금까지의 활동을 통해서 길러진 높은 표현력, 적확한 커뮤니케이션력,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힘이, 앞으로의 시대를 담당하는 학생에게 있어서 중요한 배움으로 연결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타카하시씨를 객원 교수로서 초빙했습니다.

 

2025년 6월에 실시해 주신 타카하시 미나미씨 특별 강연회 「자신을 「선택하게 한다」 「찾게 한다」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에서는, 특히 학생으로부터의 질문에 직접 대답하는 대화 형식의 파트에 대해 큰 반향이 있었습니다.학생으로부터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하는 용기를 받았다」 「장래를 생각하는 시점이 넓어졌다」라는 소리가 전해져, 이러한 반응도 이번 초빙을 검토하는 큰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타카하시씨는, 개인의 탤런트로서의 활약은 물론, AKB48 그룹 초대 총감독으로서, 약 300명 규모의 조직을 정리하는 높은 리더쉽을 발휘해 왔습니다.졸업 후에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나 정보 프로그램에서의 코멘테이터 활동, 스포츠 지원 활동,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어, 현장에서 길러진 사고력과 발신력은 현재도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학생의 '배우고 싶다'를 형태로.참여형 교육과정 구축>

앞으로는 학생들에게 '어떤 강의를 들어보고 싶은가', '어떤 것을 들어보고 싶은가'와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 목소리를 반영하면서 강의나 워크숍 내용을 구성해 나갈 예정입니다.실천에 뒷받침된 지견을 통해서, 학생의 창조력이나 주체성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교 전경

eNUZHI

https://x.com/senzokuondai/status/202866843922587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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