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서 언니들이 한명 두명 없어질 때마다 나까지 가슴 휑했는데
20009년 조각 끝나고 메탄 논티 유카링 신디까지 SDN으로 가면서 펑펑 울던 닼민새기...
그래도 시간이 약이고 바쁜 게 약이라고 잘 이겨내며 2010년이 되었고 그룹은 점점 더 커지고...
그 즈음 ANN같은 방송들도 시작하고...
SDN간 언니들 닼민한테 전화해서 남긴 보물같은 방송도 나오고... ㅋㅋㅋ
암튼 이 ANN은 얼굴이 말이 아니던 시기의 닼민을 볼 때마다 너무 답답해서 가끔 힐링이 필요할 때면 듣던 방송분인데...
자기 전에 목욕하고 나와서 양치질하다가 언니들 전화받고 애새기미 작렬하던 닼민...
언니들 눈 속의 닼민...
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방송이기도 했지.
오랜만에 듣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있네??? 12년 전에 올린 영상 아직도 안 지우고 있는 채널주 감사!
사랑의 화신 메탄이 닼민 물빨하면서 다카짱 다카짱 하고 쫓아다니고 닼민은 도망다니던 것도 생각나네. ㅋㅋㅋ
양치질하다 받은 전화기 너머로 괴성이 들려서 시끄럽다고 하고 언니들 전화 시큰둥해하다가 점점 더 언니들하고 얘기하는 데에 정신 팔려서 이빨은... ?
닼민하고 전화 끊고 난 후에 귀여워죽겠다던 언니들 얘기도 더 듣고 싶어지고...
https://www.youtube.com/watch?v=lGHkKzunD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