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이나 지나서 봤는데
보자마자 우 껴 서 혼났네.
요즘 좀 힘든가...
생각처럼 뭔가 안 풀리나...
작년에 옆에 종종 서 있던 그 쪼끄만 선배가 왜 이런 식으로 이런 날에 생각이 나서 10년쯤 된 사진을 꺼낸걸까.
아님
혹시
그런 복잡한 감정이 아니라
그냥 총감독들끼리 신년회를 안해서 시위성인가? ㅋㅋㅋ
그 신년회 유이가 음식점까지 봐뒀다고 하지 않음?
뭐하니 얘들아? 싶긴 해 ㅋㅋㅋ
암튼... 10년전 닼민 졸콘에서 닼민 옷 받아주던 4대 총감. 당시 15살.
용기내서 사진 찍어주세요 했던 시절에서
10년 후 저런 사진을 찍게 된 게 생각해보니 감개무량했나봐.
에케비에 있어서 다행이라고 하고 있는데...
이건 그냥 별 생각없이 사진첩 보다가 올린 게 아니라
계기가 있어서 사진을 찾아내서 글까지 올린 게 아닐까 싶긴 하다.
암튼...
2016년과 2025년의 1대와 4대.
닼민 졸콘 날 생각나네 급...
오코하마 그 건물 밖에서 못 들어가고 여기저기 모여있던 사람들도 생각나.
그리고 진짜 넘 추웠......던 기억까지 ㅋ


https://x.com/Kuranoo_Narumi_/status/2051650909105717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