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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みなみ“教授”「夢の形が変わるのは悪いことじゃない」学生に熱血講義 質問に涙で共感も
다카하시 미나미 "교수" 「꿈의 형태가 바뀌는 게 나쁜 건 아녜요」 라고 학생들에게 열혈강의, 질문에는 눈물을 흘리며 공감하기도...
"교수" 란 호칭을 감싸놓은 거...
열혈... 이란 단어 쓴 거...
그리고 눈물... 공감...
눈 가는 데가 한 두군데가 아냐
암튼
오오토모 기자가 닼민 강의 취재들어간 듯?
간략하게 기사로 냈는데
주제에 맞춰 자기 경험 바탕으로 얘기도 하고 학생들하고 소통도 하는데 뭣보다 솔직하게 임하는 것 같아서
그게 참 다행?
더 다가서지 못하고 있는 꿈이랄까 일에 대한 아쉬움을 너무 크게 붙잡고 있으면 어쩌나 가끔 생각하기도 했거든.
안 그랬음 싶어서...
올해였나 주변사람들이 도전해보라고 하는 것들도 귀기울여서 도전해나가보겠다고 한 거나...
말하고 메세지를 전하는 일에 꽤 산뜻하게 진심을 다해 해나가는 게 보기 좋아.
뭣보다 사람들 앞에서 저렇게 솔직하고 담담하게 얘기하는 게 좋아.
사회생활 하다보니 나 스스로 정해두는 마지노선이 나를 우물에 쳐박아두는 경우도 있던데.
그럴 때 주변에서 푸쉬해주면 한 발 나가볼 수 있게 되기도 하고 그 덕분에 새로운 기회도 얻고 경력 쌓아가며 생활도 풍족하게 만들어나갈 수 있던데
닼민도 그런 경험 해나가길 바랬거든.
근데 올해 해나가는 거 보니까 다행이다 싶어.
그냥...
닼민이 사람들 앞에서 솔직하게 있을 수 있단 게 좋다 ㅠ
근데...
나...
얘 말하는 거 듣고싶어 ㅠㅠ
라디오 왜 안해? ㅋㅋㅋ
뎅장 올해도 여전히 라디오챗바퀴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