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기말고사 때와 공강 때 낮잠자려고 다니던 중앙도서관.


연애질하느라 밤낮으로 엄청 많이 다녔던 도서관 앞 벤치.
동기가 애인한테 차였을때, 여기까지 배달해주는 족발과 소주를 울면서 먹기도 했던 장소. ㅋ




교문이랑 마을이 코 앞인게 유일한 장점이었던 외국어대학. 참 학비도 제일 저렴했을거임 ㅋㅋㅋ
태어나서 처음으로 술 먹고 필름이 끊긴 외국어대학교 뒷 풀밭. 그 것도 입학 4일만에.
정신차려보니 화장실에서 자고 있었고 밤 11시라 버스는 끊기고. ㅋㅋ





술하면 역시 마을. 그리고 참 많이 다녔던 호프집.
늘 먹던 저렴하고 양이 많은 쥐포튀김을 시켜서 먹었는데, 역시나 존맛. ㅋㅋㅋ
이상 쉬는 날이라 혼자 구경하고 온 학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