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나덬... 냄새에 민감해서
냄새가 안새게 밀폐되는걸찾다가 그중에서도 가격이 저렴한 플라스틱 음쓰통을 샀는데
대충 3L 정도용량에 락앤락 반찬통 같이 뚜껑이 밀폐가 되는 형태였음
거기다가 음쓰 1L봉투 반정도 채우고 봉지 꽉묶고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3일정도 집을 비우고 방치했는데
그렇게 며칠후에 열어보니까 수증기 같은거 생긴건지 뭔지 봉투 밑으로 국물 생겨있고 음쓰냄새도 통에 완전 배어버린거있지....ㅠㅠ
당장 쓰레기봉투 내다버리고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베이킹 소다사서 쓰레기통에 배인 냄새도 한99퍼정도 없애긴함
하여튼 불만족인데
그냥 원래대로 봉투 꽉 안차도 그때그때 버리는게 베스트인건지(왠지아까워...)
스테인리스식 음쓰통을 사면 좀 나은지
아니면 좀 비싼 가격을 감수하고 음쓰처리기를 사야하나(산다면 분쇄식이 땡기긴함)
2차 고민이 생겨버렸어...
내 후기를 공유하고 다른덬들의 조언도 받고 싶은데 글 이렇게 마무리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