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끼니당 식전에 조금이라도 생야채 먹으라고 해서 먹고 있엉
이전보다 살이 빨리 빠지고 식욕조절도 되고 덜붓고 특히 하체가 많이 빠져서 생야채 챙겨놓으려고 하는데
양배추-> 보관 오래가능하고 먹을만한데 질림
오이-> 멀쩡해보여도 오래두면 맛이 변질되서 탈락
상추-> 빨리시들지만 맛은 변질 안되서 쟁여놓고잇음
알배기배추-> 울동네는 이거 넘비쌈.... 그리고 너무 빨리 파래지고 시들...
기존 양배추에 상추 추가해서 일캐 두개만 사두려고 하는데
또 오래 보관가능하면서 맛변질 쉽게 안되는 생야채 잇을까? ㅠ..
이전보다 살이 빨리 빠지고 식욕조절도 되고 덜붓고 특히 하체가 많이 빠져서 생야채 챙겨놓으려고 하는데
양배추-> 보관 오래가능하고 먹을만한데 질림
오이-> 멀쩡해보여도 오래두면 맛이 변질되서 탈락
상추-> 빨리시들지만 맛은 변질 안되서 쟁여놓고잇음
알배기배추-> 울동네는 이거 넘비쌈.... 그리고 너무 빨리 파래지고 시들...
기존 양배추에 상추 추가해서 일캐 두개만 사두려고 하는데
또 오래 보관가능하면서 맛변질 쉽게 안되는 생야채 잇을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