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된 크리스토퍼의 생각이 평소 내 생각과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된 영화였어. 현실은 영화와 달리 열심히 하지않으면 안되는 세상이라는게 슬프지만 영화보는 동안은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고 계속 얘기해줘서 행복했다. 다른 영화 본 사람들이 말했듯 분위기와 색이 예쁜영화였구 갠적으루 온통 무채색인 도시에서 빨간 풍선이 너무 예뻤어.
영화 다 보구 공부하러 카페에 가는 내가 좀 안쓰러우면서 기운내자라는 마음이 동시에 드는건 왜인지 모르겠다..
직장인이라면, 학생이라면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해.
영화 다 보구 공부하러 카페에 가는 내가 좀 안쓰러우면서 기운내자라는 마음이 동시에 드는건 왜인지 모르겠다..
직장인이라면, 학생이라면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