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에 한번씩 외부유입 큰바퀴가 들어온적은 있었어도
작은 바퀴는 처음이다 잡아 죽이고 검색해보니까 독일바퀴라는데 진짜 멘붕이야
화장실에서 발견했는데 이게 하수구 타고 다른집이나 이런데서 어쩌다 올라온건지 아니면 우리집에 아예 알을 깐건지 모르겟어 (작년 인테리어 이후 현재까지도 화장실 하수구냄새 심하긴 함)
아파트에서 하는 벌레 약 뿌리는거 진짜 주기마다 개 열심히 햇는데ㅠㅠ
한번만 더 발견하면 업체 부를 각오 할껀데
우선적으로 바선생(특히 독일바퀴) 퇴치박멸 해본 사람들으ㅣ 조언을 구해본다..ㅠ 우선 옛날에 사둔 맥스포겔 부터 여기저기 싹다 짤거긴한데...
근데 이거 화장실은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하수구에 짜두고 싶은데 맨날 샤워하면 물에 다 씻겨내려가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