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뜨자마자 애슐리 계시 받고 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 애슐리 갔음. 12시 좀 넘었는데 대기가 7팀인가 있어서 20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어. 자리는 2인테이블이었고 코너쪽 자리라 편하더라구. 이어폰 노캔으로 꽂고 보고싶은 영상 보면서 천천히 먹었는데 진짜 진짜 행복했어!! 혼밥은 종종 하는데 애슐리 혼밥은 처음이라 대기하면서도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더쿠에 ‘애슐리 혼밥’ 찾아보니까 후기가 많더라고. 그래서 용기내서 먹어봤음. 근데 용기 하나도 필요없었음 ㅋㅋㅋ 다들 자기들끼리 얘기하면서 먹기 바쁘더라. 세 접시 꽉꽉 채워서 먹고 커피마시면서 쉬다가 왔어. 행복한 점심이었다☆ 그리고 팟타이 존맛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