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랑 동업아닌 동업처럼 사실상 직원처럼 일하시다가 선배이자 사장이 그 회사를 다른 사람한테 넘기면서 그만두게 되었는데 집안 사정 때문에 노후 준비도 안되어있으시기도 하고 당장 생활비도 필요하긴 히거든.
나이 70이시고 고관절 수술하셔서 장애4급 있으시고 한쪽 귀 청력이 거의 없으시다보니 하실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하는...
그래도 일상생활은 다 멀쩡히 하시고 문서 작업이나 포토샵 이런것도 다 사용하시는데...
이런 상황은 아니더래도 혹시 퇴직하신 아부지들 일 하고 계시다면 뭐 하시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