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산건 이거 실사진은... 똥손이라 도저히 올릴상태가 못되어 그만... 데헷)
전에 위니아 사고 반품진행중인데(아직도 안가져가고 연락이 없음 여기 진짜 쓰레기)
일단 주말부터 날이 더워진다길래 부랴부랴 휘센 오브제컬렉션 가장 작은 모델로 샀어 어차피 7평 원룸이라
가격은 할인받아서 35만원 안 되게 결제했음
크기는 살짝 큰편이야. 높이는 169여성인데 무릎에서 한뼘 좀 안 되게 올라오는 거 같고
너비는 두뼘정도. 손크기가 18.5센티라 손이 큰편이라서 그건 감안해야할거 같음
투박하고 심플하다가 내가 느낀 감상이었어
사고 좋았던 점은 일단 조용해. 전에 위니아가 평소소음이 7이라면 이건 2?
없진 않은데 거슬리진 않는 정도 잠들때 방해 안될 정도의 수준이었음
그리고 의외로 좋았던 건 뒷면에 전선정리공간이 있어서 푸쉬해서 도어열면 나오는 자리에 남는 전선을 넣어둘수있다는거
스마트싱크는 사실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만 그 다음으로 좋았던건 물통부분에 불이 들어오는거
끄고 킬수 있는데 집이 어두운 편이라 물통부분에 불들어오는게 의외로 크게 도움되더라고
위니아도 센서는 멀쩡했는지 lg것도 오자마자 재보니까 70이더라
아니 뭐 이리 습도가 높아 떼잉
그래도 전에 위니아 건 냉매새서 전혀 습도가 안내려갔던지라 걱정했는데 이건 다행히 곧바로 물나오기 시작해서 안심했음
다만 아쉬운건 연속배출용 16mm호스를 내가 알아서 사야한다는거. lg에서 판매도 안하고 박스에 같이 동봉되어 오는것도 아니라서 아쉬웠어
(위니아도 있었는데 좀 넣어주지 츱)
암튼 그렇게 우당탕 끝에 평화를 맞이하였다는 메데타이한 이야기였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