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너무 바라왔는데 ㅠㅠ오늘 아들이라고 나왔어...이럼안되는거 아는데 우울해 요즘 초고학년만 되도 장난아니라는 그런글을 많이 봐왔어서그런가잘키울수있을까 걱정이 너무 많아지네 ㅠㅠ...현명하게 잘키울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