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고 진부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나는 진짜 성격 고치는 거에 간절했고 내가 노력했던 것들에 대해 써보려고 해!
난 초등학교 4학년 때 왕따 당한 이후로 진짜 극소심에 낯을 너무 심하게 가려서 19살인 지금까지도 그래왔어 근데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라고 생각한지 반년 정도 됐고 . 사실 성격을 완전히 고친 건 아니였지만 많이 바뀌고 있고 주변에서도 많이 달라졌다고 하더라 ! 나랑 비슷한 성격인 덬들이 읽어줬음 좋겠어
1. 남 앞에 서는 걸 즐긴다, 그러기 위해선 자기 자신한테 자신을 갖는게 중요
남들 앞에서 서는게 떨리고 어렵고 힘들겠지만 남들이 자신을 보는 시선을 즐기는 거야! 만약에 누군가 관중들 앞에서 혼자 서있고, 덬이 그 관중 속 한명이라고 해보자. 덬이 한번이라도 그 사람을 보고 저 사람 이상하다던지, 웃기다던지 그런 생각 해본적 있어? 아무도 없을거야 마찬가지로 너덬이 그 상황이 된다하더라도 관중들은 의외로 별 생각을 안가지고 있거든
2. 누가 나한테 다가오는 걸 기다리지만 말고 먼저 다가간다
난 워낙 소심하니까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새학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때 항상 누군가 다가와주기만 기다렸거든 다른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주기도 했지만 , 내가 소극적이면 사람들이 나한테 다가오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 어느 누군가가 너덬한테 다가와 말걸때 이상하다고 느낀적 없잖아 오히려 다가와줘서 고맙다고 느낀 적이 더 많을걸? 다른 사람들도 똑같아 먼저 다가가고 가까워지려고 노력할 것
3. 남이 나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생각을 버릴 것
이건 내가 진짜 심했는데 일종의 피해의식같은거지 내가 뭘 하든 남들이 날 이상하고 쟤 뭐지? 이런 눈으로 볼 것 같았어 이건 왕따 당한 트라우마에도 해당되는 것 같아 근데 이 생각을 버리고 나서부턴 사람 사귀는데에도 그렇고 누군가 앞에 설때도 되게 편해졌다 사실 처음보는 사람한테 무작정 이상한 편견이나 생각갖는게 더 어려워 ㅋㅋ진짜로 너에 대해 아무생각 없을 거야
4. 사람은 생각보다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
위에 했던 얘기랑도 이어지는데, 사람은 자신의외에 남들에게 관심이 없어! 너덬이 남에게 주는 관심 정도를 남들도 너덬에게 주고 있는 거 뿐이야 그러니까 내가 괜히 소극적일 이유도 없어 특별한 어떤 호의나 악의를 갖고 있지 않는 이상 너덬은 그냥 남들이랑 다를 거 없는 인간 1일 뿐이니까
5. 외향적인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것
외향적이되 성향이 잘 맞는 사람과 어울리는 게 정말 중요해 근데 외향적인데 성향이 안맞으면 두배로 힘들어서 , 그런 사람을 찾는게 정말 힘들긴 해 근데 거짓말같지만 사람을 사귀고 만나고 어울리다 보면 그런 사람이 진짜 나타나 그러니까 내가 먼저 다가가는 게 정말 중요
6. 도전해보지 않은 것들에 과감하게 도전해볼 것
내가 안해봤다고 해서 겁부터 먹지 말고 일단 해보는 거야 난 못할거야,안될거야 이런 생각은 일체 하지말고 일단 도전해본다는 거에 의의를 두는 거야 평생 내가 익숙한 것만 하고 살면 그만큼 시야를 좁히고 사는 거밖에 안되거든 그리고 장벽이 높아보여도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닌 것들이 정말 정말 너무 많아
7. 가능한 큰 목소리로 내 의견을 확실히 전하는 것
보통 소심한 사람은 목소리도 되게 작고 말수가 적거든 근데 그게 말을 잘 못해서 일까? 안해봐서 그러는거야 큰 목소리로 내 얘기를 해본적이 많이 없으니까 안되는 거야 너네 생각은 너네만 알잖아 그러니까 자기 생각을 남에게 확실히 전하려면 그만큼의 에너지를 써야해 그리고 말 끝 흐리지 말고 또박또박 얘기하기, 이것도 하다보면 정말 많~~~이 늘어 뭐든 하면 할수록 느는 법이잖아 말을 못하는게 아니야 ! 안해봐서 방법을 모르는 거야
8. 장점을 찾고 자신에 대해서 잘 알것
자기 장점을 찾고 기록하는 거야 물론 뭐든 좋지만 되도록이면 외모적인 부분이 아닌 내면이나 행동에서! 정말 작은 거 부터 해서 큰 것 까지 내 장점이 뭔지 생각해보고 매일 하나씩 기록하기
예를 들어 정리를 잘한다, 배려를 잘한다, 글씨가 예쁘다 이런 거 부터 시작해서 피아노를 잘친다던가 외국어를 잘한다 이런 것들! 잘 모르겠으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남들이 보는 내 모습도 중요하니까. 그리고 그걸 기록해두는거지 나에대해 잘 아는 가 정말 중요해 이건 어느 분야에서나 중요해
크게 8가지로 나눴는데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고 꼭 실천해봤으면 좋겠어! 물론 당장은 힘들지만 정말 노력하고 내가 바뀌려고 하는 의지만 있다면 안될 것 도 없다고 생각하거든!
당당하게 살자 다들 ㅎㅎ!!
난 초등학교 4학년 때 왕따 당한 이후로 진짜 극소심에 낯을 너무 심하게 가려서 19살인 지금까지도 그래왔어 근데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라고 생각한지 반년 정도 됐고 . 사실 성격을 완전히 고친 건 아니였지만 많이 바뀌고 있고 주변에서도 많이 달라졌다고 하더라 ! 나랑 비슷한 성격인 덬들이 읽어줬음 좋겠어
1. 남 앞에 서는 걸 즐긴다, 그러기 위해선 자기 자신한테 자신을 갖는게 중요
남들 앞에서 서는게 떨리고 어렵고 힘들겠지만 남들이 자신을 보는 시선을 즐기는 거야! 만약에 누군가 관중들 앞에서 혼자 서있고, 덬이 그 관중 속 한명이라고 해보자. 덬이 한번이라도 그 사람을 보고 저 사람 이상하다던지, 웃기다던지 그런 생각 해본적 있어? 아무도 없을거야 마찬가지로 너덬이 그 상황이 된다하더라도 관중들은 의외로 별 생각을 안가지고 있거든
2. 누가 나한테 다가오는 걸 기다리지만 말고 먼저 다가간다
난 워낙 소심하니까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새학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때 항상 누군가 다가와주기만 기다렸거든 다른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주기도 했지만 , 내가 소극적이면 사람들이 나한테 다가오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 어느 누군가가 너덬한테 다가와 말걸때 이상하다고 느낀적 없잖아 오히려 다가와줘서 고맙다고 느낀 적이 더 많을걸? 다른 사람들도 똑같아 먼저 다가가고 가까워지려고 노력할 것
3. 남이 나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생각을 버릴 것
이건 내가 진짜 심했는데 일종의 피해의식같은거지 내가 뭘 하든 남들이 날 이상하고 쟤 뭐지? 이런 눈으로 볼 것 같았어 이건 왕따 당한 트라우마에도 해당되는 것 같아 근데 이 생각을 버리고 나서부턴 사람 사귀는데에도 그렇고 누군가 앞에 설때도 되게 편해졌다 사실 처음보는 사람한테 무작정 이상한 편견이나 생각갖는게 더 어려워 ㅋㅋ진짜로 너에 대해 아무생각 없을 거야
4. 사람은 생각보다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
위에 했던 얘기랑도 이어지는데, 사람은 자신의외에 남들에게 관심이 없어! 너덬이 남에게 주는 관심 정도를 남들도 너덬에게 주고 있는 거 뿐이야 그러니까 내가 괜히 소극적일 이유도 없어 특별한 어떤 호의나 악의를 갖고 있지 않는 이상 너덬은 그냥 남들이랑 다를 거 없는 인간 1일 뿐이니까
5. 외향적인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것
외향적이되 성향이 잘 맞는 사람과 어울리는 게 정말 중요해 근데 외향적인데 성향이 안맞으면 두배로 힘들어서 , 그런 사람을 찾는게 정말 힘들긴 해 근데 거짓말같지만 사람을 사귀고 만나고 어울리다 보면 그런 사람이 진짜 나타나 그러니까 내가 먼저 다가가는 게 정말 중요
6. 도전해보지 않은 것들에 과감하게 도전해볼 것
내가 안해봤다고 해서 겁부터 먹지 말고 일단 해보는 거야 난 못할거야,안될거야 이런 생각은 일체 하지말고 일단 도전해본다는 거에 의의를 두는 거야 평생 내가 익숙한 것만 하고 살면 그만큼 시야를 좁히고 사는 거밖에 안되거든 그리고 장벽이 높아보여도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닌 것들이 정말 정말 너무 많아
7. 가능한 큰 목소리로 내 의견을 확실히 전하는 것
보통 소심한 사람은 목소리도 되게 작고 말수가 적거든 근데 그게 말을 잘 못해서 일까? 안해봐서 그러는거야 큰 목소리로 내 얘기를 해본적이 많이 없으니까 안되는 거야 너네 생각은 너네만 알잖아 그러니까 자기 생각을 남에게 확실히 전하려면 그만큼의 에너지를 써야해 그리고 말 끝 흐리지 말고 또박또박 얘기하기, 이것도 하다보면 정말 많~~~이 늘어 뭐든 하면 할수록 느는 법이잖아 말을 못하는게 아니야 ! 안해봐서 방법을 모르는 거야
8. 장점을 찾고 자신에 대해서 잘 알것
자기 장점을 찾고 기록하는 거야 물론 뭐든 좋지만 되도록이면 외모적인 부분이 아닌 내면이나 행동에서! 정말 작은 거 부터 해서 큰 것 까지 내 장점이 뭔지 생각해보고 매일 하나씩 기록하기
예를 들어 정리를 잘한다, 배려를 잘한다, 글씨가 예쁘다 이런 거 부터 시작해서 피아노를 잘친다던가 외국어를 잘한다 이런 것들! 잘 모르겠으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남들이 보는 내 모습도 중요하니까. 그리고 그걸 기록해두는거지 나에대해 잘 아는 가 정말 중요해 이건 어느 분야에서나 중요해
크게 8가지로 나눴는데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고 꼭 실천해봤으면 좋겠어! 물론 당장은 힘들지만 정말 노력하고 내가 바뀌려고 하는 의지만 있다면 안될 것 도 없다고 생각하거든!
당당하게 살자 다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