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야키자카에 대한 사랑만이 있을 뿐
맹렬한 속도로 언덕길을 오르는 이 그룹의 뒤에는, 고삐를 단단히 쥐고 팀을 하나로 묶는 존재가 있다. 여러 차례 MC 인사와 심지어 원진 구호까지 맡게 된 스가이 유우카, 그리고 스태프와 멤버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며 동료들을 격려하는 사이토 후유카. 그녀들의 진정한 자아를 탐색한다.
절대 할 수 있어
——두 분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스가이: 공통점…….
사이토: 잘 먹는 거.
스가이: 아 맞아, 그거야! (웃음)
사이토: 근데 같은 점은 그 정도뿐인가?
——두 분은 완전히 정반대 타입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운 좋게 케야키자카46 오디션을 봤었는데, "노기자카46의 동생 그룹"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노기자카46의 이미지와 완전히 부합한다고 느낀 것이 스가이 씨였고, 당시 가장 노기자카46답지 않다고 느꼈던 것이 사이토 씨였습니다.
사이토: 하하하 (웃음). 대부분 멤버한테 그런 말 들었어요! "엄청 무서워 보였다" 같은 거요.
스가이: 확실히, 처음에는 이 아이는 좀 이상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어요 (웃음). 오디션 때부터 엄청 시끄러웠거든요.
——목소리가 컸나요?
사이토: 그런 건 아니고, 다들 긴장해 있는 대기실 분위기가 싫었어요. 다 같이 즐겁게 지내고 싶어서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걸었어요.
스가이: 그때 저는 멀리 떨어진 의자에 앉아서 후쨩 혼자 계속 이야기하는 걸 보고, "음…" 하고 생각했어요 (웃음).
——"나는 집중하고 있으니 조용히 좀 해줘"라고 생각하신 건가요 (웃음).
스가이: 합격 발표 후에도, 무대에 서서 멤버 전원 사진을 찍을 때, 후쨩이 "왠지 이 멤버들과 함께라면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말했어요.
사이토: 하하하하!
스가이: 근데 그때 그 말이 기뻤어요. "날 잘할 거라고 생각하는구나~" 하고요.
사이토: 그때는 "다들 장난 아니다! 엄청 귀여워! 이 그룹 절대 잘 될 거야!"라고 생각했어요.
——이미 프로듀서의 관점에서 보고 계셨군요 (웃음). "이렇게 미소녀가 많이 모였으니…… 승산이 있다!" 라든지. 오디션이 끝나고 1년이 지났는데, 서로에 대한 인상이 바뀌었나요?
스가이: 바뀌었어요!
사이토: 다행이다~ (웃음).
스가이: 정말 이야기하기 편한 사람이에요. 그야말로 최고의 좋은 사람이고, 지금까지 말한 적 없지만, 후쨩은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저희 둘 다 도쿄 출신인데, 후쨩이 예전에 저에게 "같이 집에 가자"고 말해준 후로 거의 매일 같이 집에 갔어요.
사이토: 전철 안에서 계속 이야기했지.
스가이: 이제는 좀처럼 하기 힘든 고민 상담도 그녀에게는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매우 믿음직스러워요.
사이토: 이야기하기 편하다는 점은 윳카의 성격 덕분이기도 해. 말씨나 일상생활에서의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오죠사마 느낌이 나잖아. 하지만 실제로 이야기해보면, 좋은 의미에서 평범한 아이라는 걸 알게 돼. 그리고 천연이라고 해야 할지, 좀 엉뚱한 구석도 있고. 항상 어린 멤버들에게 엄청 놀림당하잖아?
——무슨 말을 듣나요?
스가이: "할망구(ババア)"……. 최근에 멤버들이 항상 그렇게 불러요. 심지어 이마이즈미까지 "할망구가 자고 있어!"라고 말한다니까요 (눈물).
——예를 들어 "지금 몇 마력이야?" 같은 걸 묻기도 하나요?
스가이: 그 네타로도 놀림당했어요!
사이토: 그리고 『(케야키자카46 데뷔) 카운트다운 LIVE』 때 자기소개도 있었지.
스가이: "겉모습은 암말, 마음은 야생마, 유카가 아니라 유・우・카예요! 하지만 윳카-라고 불러주세요! 그나저나(ってゆうか)……"
사이토: "네타를 너무 많이 쑤셔 넣었어!"라고 츳코미 당했지 (웃음).
스가이: 그 자기소개는 지금도 계속 모두에게 놀림당하고 있어요.
사이토: 케야키자카는 말이야, 연장자 그룹은 다들 허당이야(웃음). 반대로 어린 97년생 멤버들이 오히려 믿음직스럽지.
스가이: 내가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거… 이미 들킨 건가… 숨기고 싶었는데.
사이토: 괜찮아, 모두가 널 지지해줄 거야.
무대 아래의 두 사람
——두 분만 상의한 적도 있었나요?
사이토: 사실 바로 최근에 윳카랑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어요.
스가이: 후쨩이 저에게 "오늘 이야기 좀 할래?"라고 말했어요. 저도 그럴 생각이었기 때문에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주로 그룹에 관한 이야기였나요?
사이토: 네.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같은 이야기요.
스가이: 멤버들은 대체로 꽤 진지한 편인데, 여러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멤버들 사이에 말다툼이 생길 때도 있어요.
사이토: 역시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서로의 장단점을 보게 되는 거겠죠.
——이대로 가면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도 있겠네요.
사이토: 그래서 "멤버 전원이 제대로 한번 이야기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윳카가 말을 꺼내 멤버들을 모았죠.
스가이: 지금까지 타인의 눈치를 보는 편이었는데, 케야키자카에 들어온 후로는 "내가 연장자 그룹이니까 제대로 해야 해"라는 책임감이 생겨서 멤버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 쓰게 되었어요. 점심시간 대기실에서 용기를 내어 모두에게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응답하고, 태도를 바로잡자"고 말했어요. 하지만 그때는 별로 이해받지 못했어요…….
사이토: 윳카는 정말 다정해. 나처럼 자신의 생각을 강하게 표현하는 타입이 아니지. 그래서 윳카가 그렇게 말했을 때, 솔직하게 "맞는 말이야"라고 생각하는 아이도 있었지만, "나를 비난하는 거야?"라고 생각하는 반항기의 아이도 있었어.
스가이: 그때 이대로 가면 나 자신마저 답답해질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모두를 불러 모아 멤버들에게 제 생각을 전했어요.
——21명 전원을 모았나요?
스가이: 네. 하지만 모두 앞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무섭게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어요…….
사이토: 윳카가 얼마나 큰 용기를 내어 그 말을 했는지 알 수 있었어. 하지만 모두를 모으기 전에 우리 둘이 이야기했었지?
스가이: 그때 후쨩이 저에게 "할지 말지는 윳카가 결정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속으로 ‘내가 결정해야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사이토: 지금까지는 윳카와 히라테가 함께 결정해왔지만, 여기서는 윳카가 힘내주길 바라서 모든 것을 맡겼어요.
——스가이 씨는 신뢰받고 있군요.
사이토: 역시 윳카는 연장자이고, 전체적으로 문제를 볼 수 있으며, 항상 그룹의 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니까요.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모두에게 전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나요?
스가이: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 어떤 선택이 옳은지 확신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적어도 이것들을 말함으로써 제 마음속 답답함에서 해방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제 생각을 이해해준 멤버가 직접 LINE을 보내주기도 했고요.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이 저를 매우 기쁘게 했습니다.
사이토: 지금 케야키자카46에게 주어진 기회가 정말 많기 때문에, 그것들을 하나하나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모두 이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일단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자신의 생각이 드러나게 되죠. 만약 이런 생각들이 일에서 나쁜 면으로 반영된다면, 앞으로는 아무것도 계속할 수 없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케야키자카에게 또 어떤 기회가 주어졌을 때, 만약 태도가 나쁘다면 그냥 저리 가라는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어요.
스가이: 다른 곳에서도, 마치 학교 교실 같은 분위기라면… 그렇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미래가 무서워지겠죠.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그대로 갔다면 반짝 스타로 끝나버릴 가능성도 있었겠네요. 그런 위기감이 있었나요?
사이토: 매우 있었어요! 이 점은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 나가사와 나나코도 저에게 말했어요. "평범한 아이돌들은 인기가 점점 올라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지만, 우리는 항상 인기가 떨어지는 건 아닐까 하고 두려워하게 되는 것 같아"라고요. 나가사와는 평소에는 꽤 엉뚱하고 천연스러워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사람이지만, 그런 그녀조차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것이 오히려 안심이 되기도 하죠. 모두 이런 위기감을 가지고 있다면 변화할 테니까요.
——이렇게 서로 마음을 터놓는 것이 중요하군요.
스가이: 다들 사이가 좋아요. 예전에는 그냥 겉치레인가 하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사이토: 최근에는 좀 더 자유로운 사진도 찍을 수 있게 되었어요.
——사진이요?
사이토: 예전에는 반 단체 사진처럼, 즐겁고 시끌벅적한 사진을 찍자고 해도 그런 분위기를 낼 수 없었어요. 항상 다들 한 줄로 서서 진지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는 식이었죠. 하지만 얼마 전 다 같이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처음으로 그렇게 시끌벅적한 분위기의 사진을 찍었어요.
스가이: 다들 뒤죽박죽이었는데, 그 사진 정말 좋았어!
사이토: 오제키가 마음대로 드러누웠지 (웃음).
스가이: 그때 그룹의 유대가 더욱 깊어졌다고 느꼈어요.
사이토: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기든 모두와 함께 극복하고 싶어요.
자랑스러운 센터
——두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두 분 모두 매우 진지하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그룹 내에서 각자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신가요?
스가이: 저는 연장자 그룹이라서 주위 상황을 살피고 모두를 지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뒤에서 묵묵히 돕는 위치인가요?
스가이: 앞에 서고 싶냐고 물으시면 물론 그렇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곁에 있는 멤버들과 소통하고 이해하며 지지하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그룹 전체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개선해야 할 점이 보이면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도 샀어요…….
사이토: 말했었지 (웃음).
스가이: 하지만 책에 쓰인 내용을 실제로 실천하기는 정말 어렵다고 느껴요. 그래서 행동이 과감한 후쨩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이토: 최근에 저에게 무언가 발견했다고 말해주는 멤버들이 늘었어요. 제 귓가에 "이쪽 춤을 좀 개선했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면, 제가 "그럼 이따가 모두에게 말하자"고 대답하고, 그러면 그녀는 고맙다고 말하고 가버려요. 그때 저는 물음표만 가득했어요 (웃음).
——그녀는 당신이 대신 말해주길 바랐던 거군요.
사이토: 역시 여자들만 있는 곳에서는 무서워서 말을 못 하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제가 전달자 역할을 하든 뭐든, 제가 말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매우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이토: 다른 멤버들에게는 없고 저만이 가진 것을 말하자면 아마 "다른 사람에게 말을 걸 수 있는 용기"일 거예요. 그래서 마음속에 생각이 있지만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제가 대신 표현해주려고 해요. 그리고 아주 사소한 일이지만, 인사나 답장 같은 면에서도 제가 먼저 행동해서 모범을 보이고 싶어요.
——마치 풍기 위원과 생활 지도 위원 같네요 (웃음).
스가이: 아하하하하.
사이토: 확실히!
——앞으로 케야키자카46에 무슨 문제가 생긴다면, 두 분이 상의하실 건가요?
스가이: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가하마) 네루도 해당될까요?
사이토: 응, 네루는 생각이 깊어. 그리고 히라테와도 이런 문제를 이야기할 수 있어.
스가이: 저는 테치와 비교적 진지하고 깊은 대화를 나눠요. 역시 히라테는 의식이 높고, 때때로 저도 그녀에게 영향을 받아요.
사이토: 레슨 때 히라테와 "지금부터 춤의 이 부분을 다시 조정하자"거나 "이쪽을 더 강화하자" 같은 이야기를 해요. 하지만 평소의 그녀는 제 무릎에 앉아서 어리광을 부려요. 정말 귀여워요!
——두 분에게 히라테는 자랑스러운 센터인가요?
사이토: 정말 그래요. 센터는 히라테 말고는 없겠죠?
스가이: 그녀의 퍼포먼스를 보면 어떤 곡이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다양한 표정 연기를 볼 수 있어요. 저 완전 그녀에게 반했어요!
사이토: 하하하. 지금까지 케야키자카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던 것은 절대적으로 히라테의 공로가 있다고 생각해요. 히라테 때문에 입덕해서 다른 멤버들을 알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요.
——멤버 전원이 히라테를 신뢰하나요?
사이토: 네.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절대적인 센터"라는 느낌이에요.
스가이: 그녀가 센터가 아닌 모습은 상상할 수 없어요.
사이토: 역시 그녀는 0번 자리에 잘 어울려요.
스가이: 그녀는 아직 어리고, 앞으로 정신적으로도 성장할 거예요. 그렇게 되도록 제가 지지해줄 거예요.
사이토: 저는 가끔 이제 겨우 15살인데, 그녀가 짊어진 것이 너무 무거운 건 아닐까 하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많이 생각하고, 매우 노력해요. 그런 히라테를 저는 지지하고 싶어요! 그런 마음이 강해요. 이 점은 스태프분들도 아마 그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그녀는 사람들이 반드시 도와줘야 하고, 힘이 되어줘야 한다고 느끼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스가이: 가끔 멘탈이 흔들릴 때면 그녀가 우리를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녀는 자신만이 주목받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기도 하죠.
스가이: 그녀는 자주 "다른 멤버들도 많이 찍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지만, 역시 저는 히라테가 있기에 케야키자카가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센터 자리에 서 있는 히라테만이 아는 고민과 고통이 있겠지만, 저는 가능한 한 그녀를 이해하고 싶고, 사실은 그녀가 저에게 모든 속마음을 털어놓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이토: 저는 히라테 본인에게서 직접 "나만 카메라에 잡히는 거 하나도 안 기뻐"라고 들었어요. 하지만 저는 센터인 히라테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3열 멤버 중에는 "좀 더 앞자리에 서고 싶다", "카메라에 더 많이 잡히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모두 자신이 3열에 서 있는 사람으로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앞에 서고 싶고 카메라에 잡히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들을 대신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센터인 히라테가 제대로 표현해주기를 바라요.
——그녀가 위풍당당하고 눈부시기를 바라는군요.
스가이: 저는 그녀의 뒤에서, 0번 자리에 서 있는 히라테의 뒷모습이 매우 멋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늠름한 모습을 보고 싶어요.
사이토: 마지막까지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스가이: 응. 우리는 각지에서 모인 21명이고, 히라테를 보면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 있다니!" 하고 느껴요. 그래서 이렇게 멋진 그룹에서 모두와 함께 절차탁마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스가이 유우카
1995년 11월 29일생, 도쿄도 출신. 인마일체의 정신을 이어받아 말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여기사. 『우에다 신야의 일본 메달 스토리』에 출연하여 승마의 매력을 열변, "승마돌"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개척 중. 소나기 & 예측 불가능한 미래 애호회 회장. 애칭은 「윳카-」
사이토 후유카
1998년 2월 15일생, 도쿄도 출신. 그룹을 뿌리부터 지탱하는, 케야키자카46의 대들보 같은 존재. 치어리딩 댄스, 힙합, 봉오도리 등 다양한 춤을 소화하며, 안무가 TAKAHIRO 씨의 신임이 두텁다. 꿈은 데가와 테츠로와 함께 출연하는 것. 애칭은 「후-쨩」
16년이면 사이마조로 스타덤 오르고 테치도 한창 스포트라이트받고 젤 잘나갈때인데 나가사와군 얘기도 그렇고 계속 불안감이 있는거 보니 눈물이...ㅠ
애들이 대단한게 10대 멘탈 중압감 걱정한다는거임 자기들도 어린데
그리고 캡틴도 아니었는데 태도를 바로잡고 싶어서 미움받을 용기를 산 윳카 ㅠㅠ그렇게 용기를 냈더니 별로 이해받지 못한 윳카 지못미
부잣집 막내로 자라서 아직 기가 약했던 윳카 옆에는 기강잡는 군기반장유형이 궁합이 잘맞는것 같습니다 후짱 아카네 등등...
울면서 내려왔더니 마지막에 소나기 & 예측 불가능한 미래 애호회 회장은 뭐얔ㅋㅋㅋ
중번역 아카이브
1) 《UTB+ vol.31》 (UTB 2016년 5월호 증간) 스가이X하부 대담 PART1
2) 2019년 12월 11일호 anan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
3) 별책 카도카와 총력 특집 스가이 유우카 부분 인터뷰 (음악 플레이리스트)
4) 2017년 AKB 신문 선정 올해의 사카미치 MIP 스가이 유우카 소감
5) 180105 HaaaaaN Sirius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
6) With 2018년 2월호 스가이, 모리야, 하부, 시다. 만약, 케야키자카46가 OL이 된다면?
7) Top Yell NEO 2017-2018 단행본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
8) BRODY(브로디) 2017년 6월호 「화려한 하루」 인터뷰
9) 졸업 사진집 『소중한 것』스가이X하부 스페셜 대담
10)
11) 2016년 7월《EX 대중》스가이X하부 본질 대담
12) 2016년 OVERTURE No.006 스가이 유우카 프로필
13) 「TV 가이드 2016년 7/29호」스가이, 모리야 인터뷰
14) 2018년 FLASH 스페셜 그라비아 BEST 스가이X모리야 대담
15) 주간 소년 매거진 2019년 13호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