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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인터뷰 중번역 7) Top Yell NEO 2017-2018 단행본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 (아이돌로서, 캡틴으로서, 멤버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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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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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은 삶에 활력을 주는 존재이다

 

——인터뷰 전날이 스가이 씨 생일이었죠? 생일 축하드려요.

 

스가이: 감사합니다.

 

——생일날에는 무엇을 하셨나요?

 

스가이: 가족과 함께 고기를 먹으러 갔어요.

 

——고깃집 같은 곳이었나요?

 

스가이: 아뇨, 레스토랑 같은 곳이었어요.

 

——역시 그렇군요.

 

스가이: 하지만 그렇게 격식 차리는 레스토랑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제 자신을 위해 케이크를 하나 주문했어요.

 

——직접 생일 케이크를 주문하셨다고요?

 

스가이: 설탕이랑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그런 케이크예요. 사기는 했는데, 아직 먹지는 못했어요 (웃음).

 

——아직 못 드셨어요? (웃음). 그럼 생일 선물은 무엇을 받으셨나요?

 

스가이: 언니에게는 가방에 다는 말 모양 장식품을 받았고, 아버지께는 시계를 받았어요. 어머니께서는 선물을 아무거나 골라도 좋다고 하셨는데, 아직 정하지 못했어요. 뭘로 할까... 메이크업 브러시 같은 거로 할까요?

 

——'레코멘!' 스태프분들이나 출연자분들도 함께 생일을 축하해 주셨죠?

 

스가이: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그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 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

 

——라디오나 블로그에서 22살의 목표로 '자신에게 보험을 들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죠?

 

스가이: 제가 뭔가를 하려고 할 때마다 무심코 ‘하지만’, ‘나 같은 건...’ 같은 변명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22살부터는 더 이상 제 자신에게 변명하고 싶지 않아요.

 

——그건 겸허하고 우아한 것과 비슷한거 아닌가요?

 

스가이: 그럴지도 모르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제 스스로 가능성을 없애버릴 것 같고, 계속 이 상태로 있는 건 역시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19살에 케야키자카46에 들어와서 벌써 2년이 지났는데, 조금 초조해져요. 이 2년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네요.

 

——그렇지 않아요! “나 같은 건...”이라는 생각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나요?

 

스가이: 네. 무엇을 하든 그렇게 생각하게 돼요. 승마를 할 때도 그랬어요. '나는 분명 여기에 맞지 않아' 같은 생각을 하곤 했어요.

 

——케야키자카46에 들어온 것 자체가 이미 선택받았다는 증거 아닌가요?

 

스가이: 케야키자카46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 자체가 저에게는 이미 기적 같은 일이었어요. 들어와 보니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많았고, 제가 못하는 것도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는 더 시간을 들여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돌 활동과 대학 학업을 병행하는 건 정말 대단하네요.

 

스가이: 아뇨아뇨. 승마부에 폐를 많이 끼쳤어요. 그때 케야키자카46에 들어가기 위해 부모님과 약속했던 조건이 ‘대학 4년 동안 무사히 졸업할 것’과 ‘4년 동안 승마부를 계속할 것’이었어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해왔습니다.

 

——양쪽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었나요?

 

스가이: 출석 일수를 채우는 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매니저분께서 ‘수업 몇 번 더 빠지면 낙제하는지’ 계산해 주셨죠 (웃음). 일정을 조정해 주신 스태프분들께도 감사해야 하고요.

 

——멤버의 학교생활까지 고려해 주는 그룹이라니 정말 좋네요.

 

스가이: 제 전공이 국제관계라서, 지식이 그렇게 풍부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배운 지식을 아이돌 활동에 활용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승마에 관해서는, 승마의 대중화에 그룹 활동 중인 스가이 씨의 홍보가 큰 역할을 했죠.

 

스가이: 아직 한참 부족하지만, 악수회에서 ‘승마 배우기 시작했어요’, ‘승마부에 들어갔어요’라고 말해주는 팬분들이 많이 계세요.

 

——오~! 역시 영향력이 있네요.

 

스가이: 그것 때문에 승마 인구가 늘어난다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졸업 논문 때문에 바쁘신가요?

 

스가이: 아직 고전 중이에요. 동아리 활동도 은퇴했고, 졸업 논문을 마치면 그룹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니까, 생각해보면 꽤 기대돼요.

 

——스스로 아이돌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스가이: 어울리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돌로서 활동할 수 있는 ‘지금’이 즐거워요. 현재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케야키자카46에 들어오기 전부터 좋아했던 와타나베 마유 씨를 보면서 ‘아이돌이란 이런 것이구나’하고 느끼나요?

 

스가이: 마유유 씨나 모모쿠로 분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같은 여성으로서 동경하는 마음이 있어요. 그런 삶의 방식이 멋있다고 느꼈고, 제 인생에 충격을 주었어요.

 

——인격적인 매력에 끌렸군요. 만약 자신이라면 어떤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나요?

 

스가이: 제가 아이돌이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만약 다른 누군가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그건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돌 그룹에는 개성 있는 멤버가 필요한데, 본인은 아이돌에게 필요한 개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스가이: 음..노력은 해봤지만, 특정 캐릭터에 얽매이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냥 평범하게 제 자신으로 있을 뿐입니다.

 

——스가이 씨의 캐치프레이즈 「간바리키」는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순수한 사람이 아니면 말할 수 없는 느낌이 들어요.

 

스가이: 칭찬 감사합니다.

 

——세상 물정에 물들지 않은 듯한 모습에서도 스가이 씨의 아이돌다움이 느껴져요.

 

스가이: 저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멤버들은 인터뷰 같은 데서 제가 좀 ‘특이하다’고 지적하기도 해요.

 

——특이하다고요 (웃음). 하지만 스가이 씨의 말이나 행동을 보면 “이 아이는 정말 반듯하게 자랐구나” 하는 느낌을 받아요. 2016년 12월 첫 단독 라이브에서 스가이 씨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어쩜 저렇게 예쁜 눈물을 흘리는 21살이 있을까’하고 생각했어요.

 

스가이: 전혀 그렇지 않아요 (웃음).

 

——사람이라면 싫은 일도 분명 있을 테고, 싫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을 텐데, 그런데도 피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요.

 

스가이: 그렇게 싫은 사람을 만난 적은 없어요 (웃음). 주위 분들이 다 좋은 분들이에요.

 

——학교에 엄격한 상하 관계 같은 것이 있었나요?

 

스가이: 그룹이 몇 개 있기는 했지만, 저처럼 중간에 있는 사람은 인간관계로 그다지 고민한 적은 없었어요. 부활동에 엄한 선배는 있었지만, 그것도 그냥 배움의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배움의 과정 (웃음). 8월 30일 마쿠하리 라이브에서 “제가 또 그냥 듣기 좋은 말만 한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이라고 말했었죠.

 

스가이: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도, 성의 없는 뻔한 말처럼 들리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스가이: 가족들도 말투에 종종 진심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말할 때 감정을 좀 더 실어서 하려고 항상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 투어 때도 이상과 현실의 차이 때문에 고민한 적이 있어요. 스스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현실에서는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래서 “듣기 좋은 말만 한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다”고 말하게 된 거예요.

 

——그렇다 해도 이상을 계속 그리고, 그 '듣기 좋은 말'을 끝까지 관철하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스가이: 네. ‘그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았을까’ 하고 고민한 적도 있지만, 정답은 없으니까, 계속 모색하면서 최대한 정답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할 수밖에 없어요. 제가 앞에 나서서 다른 사람을 이끄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제 자신을 계속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선택해야 할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요.

 

——캡틴이 된 지도 1년이 지났는데, 힘들었던 점이 많았나요?

 

스가이: 음, 처음에는 캡틴이라고 불리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내가 캡틴을 해도 괜찮을까,하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캡틴으로 뽑힌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니까,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죠.

 

——캡틴에게는 그에 따른 임무가 있어서 다른 멤버들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죠.

 

스가이: 그만큼 캡틴이기 때문에 주어지는 기회도 많다고 생각해서, 그 기회들을 소중히 여기고 싶습니다. 멤버들이 “윳카가 있으면 안심이다”라고 말해줄 수 있도록, 저 자신도 더 성장해야 해요.

 

——하라다 아오이 씨가 “윳카는 그룹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죠.

 

스가이: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건 아오이가 상냥해서 그래요 (웃음).

 

——그런가요? (웃음). 투어 중에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낀 점이 있었나요?

 

스가이: 음, 그룹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꿋꿋해야 하는 사람이 저라는 점이요.

 

——히라테 씨가 없었던 나고야 첫날 공연을 봤습니다. 잘 대처했다고 생각했고, 다들 히라테 씨의 빈자리를 메우려고 하는 것이 느껴졌어요.

 

스가이: 감사합니다. 솔직히 히라테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도 들지만, 계속 그녀에게만 의지할 수는 없고 그녀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도 힘내야 하지만, 멤버 한 사람 한 사람의 표현력이 향상되어서 그룹 전체의 실력이 함께 올라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투어 중에 나가하마 씨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것 같더군요.

 

스가이: 「불협화음」에서 대칭 포지션이어서 함께 활동할 기회가 비교적 많았는데, 그때부터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됐어요.

 

——나가하마 씨는 주위를 잘 챙기는 사람인가요?

 

스가이: 네루는 거리감을 잘 조절해서 모든 멤버와 교류하고 있고, 앞으로 개인 활동도 활발하게 할 것 같습니다.

 

——확실히 겸임이 해제되면 개인적인 노출도 늘어나겠죠. 개인 활동이라고 하면, 스가이 씨도 많지 않나요?

 

스가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서도 노력해야죠.

 

——네루 씨가 없는 히라가나 케야키자카에도 좋은 2기생 멤버들이 모였네요.

 

스가이: 「케야카게」에서 각자의 자기소개를 봤을 때 정말 진심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대단한 아이들이라고요. 기대감, 위기감, 그리고 희망이 뒤섞인 기분입니다.

 

——위기감도 있다고요?

 

스가이: 그렇게 많은 분들이 저희 노래를 들어주시는 것 중 상당 부분은 히라가나쨩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시작된 히라가나 투어에서도 그녀들의 강력한 힘을 느낄 수 있었고, 분명 점점 더 강해질 거라고 느껴요. 그녀들이 점점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보며 기쁘기도 하고, 선배인 한자 케야키로서 저희도 좋은 본보기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해요.

 

——이마이즈미 씨가 복귀했을 때 서로 연락하셨다고요?

 

스가이: 이마이즈미가 복귀에 대해 고민하면서, 자신의 불안감을 라인으로 저에게 전해줬어요. 이마이즈미가 없을 때 그녀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꼈기에, 어떻게 하면 그녀가 돌아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답장을 보냈어요. 역시 이마이즈미의 표현력은 대단해요.

 

——표현력이라고 하면, 스가이 씨의 표정도 대단해요. 평소와 비교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요 (웃음).

 

스가이: 힘이 너무 들어가서 무너지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웃음). 리허설 때가 가장 잘 되는데, 막상 본 무대에서는 생각이 많아져서 잘 표현하지 못하게 돼요.

 

——2017년 스가이 씨는 「불협화음」과 「바람에 휘날려도」의 프론트 멤버로서 표현력이 확실히 향상되었다고 생각해요.

 

스가이: 웃으면서 춤추는 편이 나에게 더 맞지 않더까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그 생각을 「불협화음」이 깨뜨려 주었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원래 「바람에 휘날려도」의 프론트 멤버로 뽑힐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지금까지 가장 많이 연습한 춤이라서, 드디어 앞에 사람이 없어도 자신감 있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프론트 멤버로 뽑힌 하부 씨가 바로 옆에 있었으니, 감회가 남달랐겠어요.

 

스가이: 네. 지금까지는 저희 위치가 꽤 떨어져 있었는데, 옆에서 함께 춤출 수 있어서 정말 기뻤고, 그녀가 옆에 있으면 안심감이 들어요.

 

——하부 씨도 “자주 윳카에게 상담하는데, 정말 믿음직한 사람이다”라고 말했죠.

 

스가이: 저희 둘이 항상 붙어 다니는 것이 좋지 않은 건 아닐까 생각한 적도 있어요. 세 번째 싱글 때쯤부터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 거리를 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하고요. 한동안 대기실에서도 일부러 같이 앉지 않고, 저도 다른 멤버들과 교류하려고 했어요. 하부쨩은 니지카와 사이가 좋아졌고, 저도 후쨩이나 시쨩과 자주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바람에 휘날려도」 싱글이 다시 저희를 붙여 놓았죠 (웃음).

 

——한동안 떨어져 있은 후에 관계가 오히려 깊어졌군요.

 

스가이: 네 (웃음).

 

——11월에 노기자카46가 도쿄돔에서 라이브를 했죠. 케야키자카46도 결성 4~5년 후에 역사가 느껴지는 라이브를 하고 싶지 않나요?

 

스가이: 노기자카 선배님들의 라이브를 보고 언젠가 저희도 도쿄돔 무대에 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전에는 막연했던 감정이 단번에 강해졌어요.

 

——그때가 되면 2017년 여름 투어를 되돌아보며 또 다른 감회를 느낄지도 모르겠네요.

 

스가이: 네.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하지만 2018년은 케야키자카46가 힘을 발휘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요.

 

 

난 윳카 이런 장문인터뷰가 제일 좋음

모르는 사실도 있네 하부랑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 거리를 두자고 했었다니..드라마가튼 관계성이다

 

중번역 아카이브

1) 《UTB+ vol.31》 (UTB 2016년 5월호 증간) 스가이X하부 대담 PART1

2) 2019년 12월 11일호 anan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

3) 별책 카도카와 총력 특집 스가이 유우카 부분 인터뷰 (음악 플레이리스트)

4) 2017년 AKB 신문 선정 올해의 사카미치 MIP 스가이 유우카 소감

5) 180105 HaaaaaN Sirius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

6) With 2018년 2월호 스가이, 모리야, 하부, 시다. 만약, 케야키자카46가 OL이 된다면?

7) 

8) BRODY(브로디) 2017년 6월호 「화려한 하루」 인터뷰

9) 졸업 사진집 『소중한 것』스가이X하부 스페셜 대담

10) 《BUBKA》2016년10월호 스가이X사이토「만약 케야키자카를 위해서라면…」

11) 2016년 7월《EX 대중》스가이X하부 본질 대담

12) 2016년 OVERTURE No.006 스가이 유우카 프로필

13) 「TV 가이드 2016년 7/29호」스가이, 모리야 인터뷰

14) 2018년 FLASH 스페셜 그라비아 BEST 스가이X모리야 대담

15) 주간 소년 매거진 2019년 13호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

16) 2016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스가이X하부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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