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그룹 케야키자카46의 멤버 스가이 유우카, 모리야 아카네, 하부 미즈호, 시다 마나카 네 사람이 어른스러운 스타일의 패션에 도전한다면.....?
이번에는 그녀들이 촬영에서 특별히 OL로 변신하여 등장했습니다.
평소와는 조금 다른,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조금 어른스러운 그녀들의 OL 모습을 꼭 확인해 보세요.
7:00 출근길 사거리 스가이 유우카
제안된 이미지는 한 손에 라떼를 들고 출근하는 OL(오피스 레이디)
하지만, 겉으로 풍기는 차분하고 침착한 분위기와는 반대로, 그녀는 사실 황궁 경찰을 동경하고 있다.
그녀는 승마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으며, 어쨌든 말을 정말 좋아한다. 황궁 경찰이 위풍당당하게 말을 타는 모습을 보고 매우 멋있다고 생각하여 동경하게 되었다.
"예전부터 말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어요. 만약 졸업 후 일하게 된다면, 황궁 경찰이 되고 싶어요! 경찰 제복을 입은 모습도 멋있고요. 하지만, 제가 승마는 잘하지만 유도나 검도도 배워야만 해서, 난이도가 상당히 높을 것 같아요....... 만약 OL이 된다면, 5시 퇴근 후에 요리를 하거나 승마를 즐기고 싶습니다."
Questions
Q: 일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평소에 맛집을 자주 검색하고, 그 가게들의 정보를 미리 저장해 두고 시간이 있을 때 그 가게들에 가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Q. 가방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저는 큰 가방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가방 안에는 화장품 파우치 외에, 또 다른 작은 파우치가 하나 더 들어 있어요. 앞머리도 관리해야 해서 샴푸도 필수예요. 학생이라서 가방에 노트북도 들어 있습니다.
Q. 싫어하는 상사가 있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
그 사람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할 것 같아요. 가능한 한 그 사람의 장점을 찾고, 그 덕분에 성장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할 거예요!
Q. 매일 높은 구두를 신을 수 있나요?
꼼꼼하게 신어보고 발에 잘 맞는 것을 확인하고 고른 것이라면 문제없어요!
——짧은 시간 동안 가상의 OL 체험을 마음껏 즐긴 4명. 촬영 후의 좌담회에서는, '자신은 이런 OL이 될 것 같다!'는 각자의 상상에 대해 멤버들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오늘 촬영에서 OL로 변신해 보았는데, 다들 각양각색의 OL이 되었네요?
모리야: 마나카는 리얼충! 일과 개인 시간을 가장 잘 양립하며 즐길 것 같은 사람이야.
하부: 나도 마나카라고 생각해! 언제나 재미있는 화제의 중심에 있고, 쉬는 날에는 바비큐 같은 걸 즐길 것 같은 느낌.
시다: 에, 그런가? 나는 윳카라고 생각해. 다른 세 명은 일단 OL 일이 어울리지 않잖아. (웃음) 윳카는 어떤 상황에서도 즐거움을 찾아낼 것 같아.
스가이: 기쁘네. 나도 그렇게 생각해(웃음) 4월부터는 나도 일해야 할 나이가 되는데, OL분들을 정말 동경하고 있어. 컴퓨터에 능숙한건 하부쨩이 아닐까? 게임을 잘해서 타자도 빠를 것 같아.
시다: 확실히. 하부는 기계를 잘 다루는 느낌이 들어.
모리야: 예전에 휴게실 커튼을 확 열었더니 하부쨩이 엄청 진지하게 DS 게임을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 (웃음) 일도 한번 빠지면 계속할 것 같은 느낌이야.
하부: 근데, 컴퓨터 잘하는 건 윳카쪽 아니야?
모리야: 평소에도 윳카가 컴퓨터 만지고 있는 모습 자주 봐. 항상 '아.. 참 멋있다'고 생각해.
스가이: 에~ 사실 컴퓨터 잘 못해. 그냥 레포트 제출 때문에 계속 붙잡고 노력하는 것뿐이야.....
시다: 아 그런 거였구나. (웃음) 하지만 윳카는 책임감이 강해서, 맡겨진 일은 뭐든지 끝까지 제대로 해낼 것 같은 느낌이야.
스가이: (그렇게 봐주니) 기쁘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어. 실제로는 야근은 안 된다는 생각에 단시간에 확 노력해서 끝낼 것 같아.
하부: 옷을 세련되게 잘 입고 인기도 많고, 사내 연애도 할 것 같은 건 아카네. 평소에도 항상 세련되고 인기가 많으니까, 분명 엄청 눈에 띄고 주목받을 거야. 회사 안에서 연애하는 모습도 상상돼.
모리야: 뭔가 기쁜데. 나는 처음 1~2년은 착실하게 일하고, 그 후에 개인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입이야.
하부: 일이 끝난 후에 다 같이 “한잔하러 가자!” 하고 권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
——네 사람 모두 각자의 상상을 즐긴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이가 좋은 네 분에게 최근 교류한 내용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하부: 최근에 마나카랑 즉흥적으로 밥 먹으러 가자고 해서 다 같이 갔어요.
시다: 밥 먹고 나서 디즈니씨에 갔어요!
하부: 갑작스러웠지만 즐거웠어요~
시다: 저는 예전에 모리야 집에 3일이나 머물렀어요. 그때 정말 고마웠어요.
모리야: 머무는 건 괜찮았는데, 전혀 일어나질 못하더라고요. 오후 2시쯤까지 자다가 일어나곤 했죠 (웃음).
시다: 남의 집에서는 잠이 더 잘 오거든요.
스가이: 좋겠다~ 저도 졸업하면 마음껏 놀고 싶어요! 다 같이 또 놀러 가고 싶네요.
——5시 퇴근 후에 다 같이 식사하러 가요!
별도 코너: 네 사람의 토크 테마 자신에게 어울리는 정장
하부: 정장 입고 싶어요!
모리야: 정말 동경해요. With에 실린 정장을 봤는데, 실크 스카프를 매치한 게 귀엽다고 생각했어요.
시다: 저는 기본 중의 기본인 블랙이 좋아요. 타이트한 걸로.
스가이: 이런 정장! (정장 페이지를 뚫어지게 바라본다.)
싫어하는 상사 얘기 존나 윳카다움(하지만 그게 파워하라라면..)
그리고 멤버들 윳카 캐해 ㅋㅋㅋ 모두가 그녀를 직장인 해도 잘할것 같다고 생각함
중번역 아카이브
1) 《UTB+ vol.31》 (UTB 2016년 5월호 증간) 스가이X하부 대담 PART1
2) 2019년 12월 11일호 anan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
3) 별책 카도카와 총력 특집 스가이 유우카 부분 인터뷰 (음악 플레이리스트)
4) 2017년 AKB 신문 선정 올해의 사카미치 MIP 스가이 유우카 소감
5) 180105 HaaaaaN Sirius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
6)
7) Top Yell NEO 2017-2018 단행본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
8) BRODY(브로디) 2017년 6월호 「화려한 하루」 인터뷰
9) 졸업 사진집 『소중한 것』스가이X하부 스페셜 대담
10) 《BUBKA》2016년10월호 스가이X사이토「만약 케야키자카를 위해서라면…」
11) 2016년 7월《EX 대중》스가이X하부 본질 대담
12) 2016년 OVERTURE No.006 스가이 유우카 프로필
13) 「TV 가이드 2016년 7/29호」스가이, 모리야 인터뷰
14) 2018년 FLASH 스페셜 그라비아 BEST 스가이X모리야 대담
15) 주간 소년 매거진 2019년 13호 스가이 유우카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