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루하고싶어서 씀
좀따 회의가야되서 짧게 쓸께 ㅎㅎ
대기업개발직으로 일한지 1n년 되었구 아직 퇴직을 못해서 중기!
최근 느낀 변화
1. 신입이 진짜 안들어오고 들어와도 스카이석박
그냥 누구나 알법한 학교의 대졸자가 싹이 말랐어
2,3 년 정도 된거같음.. 그전에는 지거국도 종종 있었음
2. 클로드 너무 좋다
얘없이 어떻게 일하지? ㅋㅋ
내 충실한 조수야
나보다 코딩 잘하는데 시키는 일을 잘하니 너무 좋음
개발코딩은 내가 주로 하는데 그외적인 코드 검수나 툴 만들기 이런쪽으로 훌륭함
3. 상하구조 많이? 거의? 없어짐
신입도 날 이름으로 부르며 일하고 있고.. 그게 어색하지않구 편함
호칭만 바뀐게 아니라 호칭이 바뀐 이후로 분위기 자체가 이제는 달라졌다고 생각돼
호칭이 이렇게 즁요하다..
4. 대부분 평범한데 눈에 띄는 미친 개발자들이 몇년 주기로 나타남
이런 사람 부러워..
같이 일하면서 가끔 현타옴 ㅎㅎ
난 그냥 고구마고 그들은 인삼임 ㅠ
다행인건 여기가 고구마밭이라 인삼 부러워만해도 그럭저럭 버틸수있어
생각나는게 더 없고 난 회의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