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바 바디바 이런거 있는지도 몰랐다가 네고왕글 보고 몇달전에 샴푸바랑 바디바 몇개만 사봤는데
사실 비누 1개 천원 이런거만 사봐서 할인한거도 비싸다고 생각해서 쳐다도 안보다가 마지막즈음 호기심에 눈멀어 산거 같음
바디바 파란색 시원하다는거로 2개 샀고 오늘 새벽에 더워서 샤워하면서 처음 써봤어
후기에 춥다길래 기대반 두려움반이었음 추워서 소리지를까봐
기대를 많이 했나 춥다정도는 아니고 조금 시원하네 요정도?
옷입고나서도 시원한 기운이 약간 남아서 그건 좋은데 춥지는 않았다
새벽시간+찬물샤워한건데 내가 느낄땐 저 정도였어
아 비누칠하다가 등거품이 흘러서 엉덩이 샤~해지긴 했음
내가 잘못 사용한건지 모르겠지만
비누거품내서 샤워볼에 묻혀서 쓴건데 비누를 그대로 몸에 비벼야했나ㅋㅋ
그래도 일반 바디워시보단 시원하고 만족해서 다음에 또 싸게 팔면 얘만 살 의향 있음 가격은 일단 보고ㅎ 원가는 너무 비싸
(샴푸바3 바디바2개 산건데
샴푸바는 다시마만 써봤는데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근데 너무 뻑뻑해서 트리트먼트인가 그거랑 같이 썼고
감기 귀찮아서 10번도 안쓴거같은데 일반 샴푸로 일단 돌아옴 언젠간 쓰겠지
다른 샴푸바는 안써봤지만 비슷할거 같음 다음엔 안 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