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만 손님을 한명도 안불러서 부의금 0원
결과적으로 부의금보다 장례치르는 비용이 더 듦
A는 형제 중 가장 돈이 많은 집. 장례 내내 A의 배우자가 돈자랑, 명품자랑 함 (귀따갑게 들음)
평소 부모님을 A는 챙기지 않고, 대신 다른 형제들에 대한 미안함으로 생활비를 조금 더 드려 옴
A쪽 편을 드는 형제는: 그동안 평소에 부모님 생활비에 더 책임지지 않았냐, 그리고 왜 장례비를 n빵해야하냐 A는 손님 식비도 안냈는데, 장례까지 그렇게 쪼잔하게 하나하나 따져야겠냐
반대 의견인 형제는: 그래도 손님을 안불렀으면 장례비 일부라도 보태라고 돈이라도 좀 내놨어야 하는거 아니냐. 아니면 돈자랑이라도 하질 말던가
덬들의 생각은 어떠니.. 나는 반대편 드는 형제랑 같은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