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수술했고 이제 한달 됨... 아직도 배에 욱신욱신하는 감이 좀 있어서 걱정은 돼
복강경 자리도 흉터 심하고 ㅠㅠ
다른 것보다 재발이 너무 너무 두려워
일단은 환경호르몬 피하고, 식습관에서 나쁜 것들 좀 최대한 배제하고, 운동 꾸준히 하려고하는데
이게 사회생활하다보니깐 어쩔수없이 또 테이크아웃 컵에 뜨거운 커피 마시게 되고, 일하다보니 운동시간 놓치고, 강권당해서 치즈먹고 이렇게 되네 현타온다....
내일부터라도 다시 빡세게 해보려는데 첫 생리터졌거든 수술후로 처음
근데 생리혈 역류가 젤 큰 원인이었던거같아서 (부정출혈이 개개 오래되고 심했음)
어떻게 막을수있는지 모르겠어서 스트레스야
누워있으면 역류 심할까해서 잠도 누워서 자지말까 생각까지 해봄... 생리하는 중에...
이유는 다시 이 아픈 수술을 하고 싶지가 않음.. 진심 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어쩌고 있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