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얘기인데
내가보기엔 심해보이는데 자꾸 멀쩡한척하고 괜찮다고하면서 병원가기를 거부해...
수년전에 설문지 심리상담같은거 받아본적있는데 그땐 아무것도 안나왔긴했음
내생각엔 솔직하게 안적은거 같음...회피성향이 있는거같어
좀 설득해서 정신과 데려가서 상담받으면 뭐가 나올까?
가서 또 솔직히 얘기안하면 안가니만 못한게되는건가싶어서ㅠ
정신과를 한번도 안가봐서 걍 무작정 가면되는건지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걸 모르니까 뭘 어떡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