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방사람인데 여기 지역 나이트가 30대가 주 연령대라 아는 언니가 한번 가자고 꼬셔서 갔다옴 난 20대 후반인데 거의 30초중반이더라..
1. 진짜 안이 껌껌해서 난 클럽도 안다녀서 자리 찾느라 겁나 헤맴 자리 찾다가 웨이터한테 또 끌려다님 ㅎ
2. 웨이터 끌고가는거 개심함 자리에 밀어넣을때 어깨 터치랑 팔뚝 터치랑 좀 에반데? 한 거 있었음 짜증나서 막판엔 화장실로 도망감
3. 잘생긴 사람 몇명 있는 거 같긴 한데 어두컴컴해서 안보임 하도 왔다갔다해서 괜찮네 싶었던 사람도 얼굴 까먹음
4. 같이 간 언니가 룸 좋아해서 룸 몇번 돌았는데 룸에 문신충 유흥충 개많았음 그리고 한명씩 시비거는 놈 있어서 (여자랑 기싸움식으로?)걍 그럴땐 죄송해요 하고 나왔음
진짜 괜찮다 싶은 사람 룸에 단한명도 없었음
5. 남자들 재미도 없고 계속 언제 왔어요? 몇살이에요? 부킹 많이 했어요? 남자들도 계속 새로운 여자들 들어오고 대화 반복 해야하니까 질리겟지 싶긴함
6. 스테이지도 뭐 없었음 춤추려고 나이트 간다?? 지바지 일수 있지만 일단 여긴 아닌 듯 차라리 케이팝나오는 클럽형 헌포가 더 신남
7. 피크타임때 사람 많긴 하더라 1시~2시
한번 경험해봤으니 됐고 다신 안올듯 나이트 문화가 클럽문화로 바뀐 이유를 알 거 같음 진짜 개큰불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