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고1때부터 고스를 듣던 식구였음
그때 넥스트에 빠져서 5.5집도 샀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시 들으니 느낌이 색다르네
처음에 들었을땐 웅장한 사운드에 역시 마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20살이 넘으니까 애절한 사랑얘기라고 느껴졌어
그러다가 솔직히 마왕이 가기 얼마전까지는 고스도 넥스트도 잊고 살았었거든
근데 얼마전에 히싱과 불명을 보고 너무 슬퍼서 잘 안울던 내가 눈물까지 흘리게 됐어
요즘 힘들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이제 다시는 그의 노래를 들을수 없다는게 믿기질 않아서..
게다가 하나하나 모두 주옥같은 노래들인데 아직 풀어낼 이야기가 많을것같은데 이젠 그가 없다니 슬펐어
그래서 요즘 몇장 가지고 있는 넥스트앨범을 다시 듣고있는데 The last love song이 내마음을 아프게한다
잘지내고 있니 건강은 어떠니...날 잊지말아줘 괴로워해줘...
그동안 마왕을 잊고지냈던 나에게 마왕이 하는 절규같기도 하고
건조하고 담담하게 부르는데 그게 더 와닿는것 같아
그립다...어디선가 그가 나타나서 이시국에 대한 쓴소리를 한마디를 해줄것같아
혹은 싱거운 농담을 할것같기도...
그때 넥스트에 빠져서 5.5집도 샀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시 들으니 느낌이 색다르네
처음에 들었을땐 웅장한 사운드에 역시 마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20살이 넘으니까 애절한 사랑얘기라고 느껴졌어
그러다가 솔직히 마왕이 가기 얼마전까지는 고스도 넥스트도 잊고 살았었거든
근데 얼마전에 히싱과 불명을 보고 너무 슬퍼서 잘 안울던 내가 눈물까지 흘리게 됐어
요즘 힘들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이제 다시는 그의 노래를 들을수 없다는게 믿기질 않아서..
게다가 하나하나 모두 주옥같은 노래들인데 아직 풀어낼 이야기가 많을것같은데 이젠 그가 없다니 슬펐어
그래서 요즘 몇장 가지고 있는 넥스트앨범을 다시 듣고있는데 The last love song이 내마음을 아프게한다
잘지내고 있니 건강은 어떠니...날 잊지말아줘 괴로워해줘...
그동안 마왕을 잊고지냈던 나에게 마왕이 하는 절규같기도 하고
건조하고 담담하게 부르는데 그게 더 와닿는것 같아
그립다...어디선가 그가 나타나서 이시국에 대한 쓴소리를 한마디를 해줄것같아
혹은 싱거운 농담을 할것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