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 방에서 추천글 보고 어제부터 오늘까지
정주행해서 끝까지 다봤는데 ㅋㅋㅋ 보고나니까 되게 허무하다 ㅋㅋㅋ
내 생각엔 그 여자주인공 마리나 진짜 별론거같앸ㅋㅋㅋㅋ
보면서 뭐야 저 썅년은 이랬는뎈ㅋㅋㅋ 그래서 죽었을때도 별로 안불쌍햇어..
난 구스만 나디아 커플이 젤 설레고 좋더라 ㅋㅋㅋ
근데 결국 루? 랑 잘돼서 아쉽긴하지만....
그리고 나노라는 배우 진짜 섹시한거 같애 ㅋㅋㅋㅋ
그 마리나랑 처음 만난 그 다림질 하고 있을때 그 씬 텐션 ㄷㄷ함....
그 외에 크리스티안? 그 배우 감초 역할 쩌는거같고 재밋엇음 ㅋㅋㅋㅋㅋ
아무튼 기대보단 별로였는데 존잼 막 이런느낌도 없는데..
어제부터 오늘까지 쫙 다 본거보면 몰입도나 재밋엇나? 싶기도하고...ㅋㅋㅋ
이제 또 뭘볼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