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토이스토리 짱짱팬ㅋㅋㅋ임 ..
토이스토리 1,2,3 재탕삼탕 n탕했구
솔직히 3가 정말완벽한 결말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멋지게 끝내줘서 고맙다고 생각했어..
그러고 4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기쁜맘보다는 겁나 걱정이 되었음 ㅠㅠㅠ 왜 놓아주질 못하나 싶어서
4방금 보고 왔는데 그냥저냥 여느 디즈니 영화처럼 적당히 만들어진거 같아.
예전에 픽사 애니메이션 봤을때 느꼈던 그런 희열??감동은 덜하지만..
재밌게 보고 나왔는데 그냥 3에서 여전히 아이들 곁에 있을때 가장 행복한 우디로
끝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더라구...
원래 픽사영화 보면 최소 3차찍는데 이건 그냥 한번보고 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