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만봐도 어떤 느낌일지 예상가지만 소재때문에 관심이 계속 갔는데 마침 오늘 엔드게임 용아맥 심야 마지막타임 영화를 봐야해서 그 전시간대로 예매를 했어.
지체장애인과 지적장애인이 마치 친형제처럼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돕고 아끼며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러닝타임이 꽤 되지만 잔잔하게 계속 흘러가는 얘기가 집중이 꽤나 잘되더라.
분명 보면서도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왜 그런 거 있잖아.. 뻔해도 확실히 감동적일 수밖에 없는 거. 그래서 너무 좋았어. 보는 내내 잘되길 응원하고 아픔에 공감하게되고 그러더라. 또 여러 생각도 들었고.
배우들이 연기를 워낙 잘해서 더 오래 여운이 남을 거 같아.
큰 기대를 하고 볼만한 스케일은 아니다만 나는 참 좋았던 영화!
지체장애인과 지적장애인이 마치 친형제처럼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돕고 아끼며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러닝타임이 꽤 되지만 잔잔하게 계속 흘러가는 얘기가 집중이 꽤나 잘되더라.
분명 보면서도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왜 그런 거 있잖아.. 뻔해도 확실히 감동적일 수밖에 없는 거. 그래서 너무 좋았어. 보는 내내 잘되길 응원하고 아픔에 공감하게되고 그러더라. 또 여러 생각도 들었고.
배우들이 연기를 워낙 잘해서 더 오래 여운이 남을 거 같아.
큰 기대를 하고 볼만한 스케일은 아니다만 나는 참 좋았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