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밌게 보고 왔어!
영화를 깊게 보는 성격은 아니라서 초반에는 이정재 존멋!!!! 이러면서 봤는데
보면 볼수록 내용을 이해하고 싶어서 더 집중하게 되더라
초반부터 되게 흥미롭다고 생각하면서 봤어(tmi지만 난 무교임ㅋㅋㅋ)
소재가 독특하고 이런 측면도 있고 저런 해석도 될 수 있구나 하면서 열심히 봄ㅋㅋ
그리고 내가 영화를 그냥 흘러가는대로 보는 편이라 감독이 뒤통수 때리는거 다 맞고 옴
배우들도 연기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고 연출도 좋았어ㅋㅋ
아 그리고 놀라는 장면들이 조금 있었는데 쫄리는 연출들 존좋이었어
나는 쪼여주면 쪼여주는대로 다 쫄리고 와서ㅋㅋㅋㅋㅋ
혼자 귀막고 눈감고 쌩쑈를 하면서 보고 옴
곡성은 안봐서 얘기를 못하겠고ㅠㅠ 사바하는 그냥 적당히 놀라고 적당히 쫄리면서 재밌게 잘 봤어!
개인적으로는 쉽지 않은 소재인데 접근이나 풀어내는걸 되게 잘했다고 생각했어
영화가 아주 이해안되지는 않았는데 한번 더 보고 싶은 생각은 있음ㅋㅋ
나중에 VOD 나오면 꼭 사야겠다고 생각함ㅋㅋㅋㅋ 재밌었고 난 만족하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