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택시같은건 진짜 무슨일 아니고서야 절대 안타는 주의고 교통도 기차나 버스 중에 시간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 이상 버스 타면서 돈 아끼는 주의가든
그리고 하루에 두끼는 걍 마트에서 식재료 사서 따로 해먹고 마지막 한끼를 괜찮은 식당 가서 맛있는 메뉴들 시켜서 먹는걸 좋아하는데
이런 성향 호불호 갈리려나…?
그동안 혼자 여행이나 가족들이랑 여행만 하다가 이번에 친구랑 같이 유럽을 가게됐는데 여행 계획 짜면서 내가 택시는 웬만하면 타지않는 방향으로 하고 그 돈을 아껴서 맛있는 식당을 많이 가고 싶다고 말해도 되나 싶어서 일단 여기다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