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쿄 4번째인데도 왜 이렇게 갈 곳도 많고 먹고 싶은게 많을까
심지어 이번에는 공연 볼거라서 둘째날 낮, 저녁 시간은 여행 불가능
김네다로 가서 아침에 가서 밤에 돌아오고 숙소는 롯폰기로 잡았어
근데 롯폰기 근처만해도 먹을게 넘침
Bricolage bread & co.
https://maps.app.goo.gl/SToVBBpoW6Wf9wcw7?g_st=ic
여긴 저번에 갔던 베이커리 브런치 카페인데 아침 이틀은 여기 가려고 롯폰기로 숙소 잡음..
#六本木うどん
https://maps.app.goo.gl/CuNqGVtH15Hrjj5i8?g_st=ic
롯폰기역 우동집
건너편에 아후리 라멘도 있고 멘야무사시 코쇼라는 츠케멘집
미드타운에 하브스도 있는데 하브스 아직 못 먹어봐서 포장하고 싶어
롯폰기 근처 마트도 가서 초밥 사와서 밤에 먹고 싶고 ㅋㅋ
링크 가져오기엔 너무 많아서 진짜 나열만 해보자면
스다치소바 - 여름철이라 더 먹고 싶음
돈카츠
긴자 라이온 비어
긴자 삿포로 블랙
일본 가정식 생선구이
우유맛 찐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편의점도 당연히 가야하고
오야꼬동도 궁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