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화관은 자주가는데 한국영화를 잘 안봐
그리고 음악영화는 좋아하는데 춤은 싫어해.
그렇다보니 솔직히 지루하긴했어.
근데 단순한 댄스영화가 아니더라고..?
예매하기 전 까지 아쿠아맨을 볼까..이걸 볼까 후기 다 찾아보고 그랬는데 그냥 도저히 심해랑 수염맨조합을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의문이 생겨서 스윙키즈 봤구,
다른 리뷰들 보니까 중후반부때문에 평 갈린다던데 나는 그 부분 덕에 영화의 완성도나 의도가 확실해졌다고 느꼈어.
전체적으로 단조롭긴해. 춤은 계속 나오는데 내가 탭댄스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옛날 음악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 ㅋㅋㅋ지루하기는 했어.
근데 끝나고 크레딧올라가는데 못나가겠더라고.
한동안 여운 곱씹으면서 음악 감상하다 나왔네.
대중적인 영화인지는 조금 의문이지만 차라리 볼 거면 영화관에서 보는 걸 추천해.
예고편에서 중후반 관련 요소를 별로 안다뤘으니 나는 더 얘기하고싶진 않은데 그게 진짜 진국이었거든.
지루함을 상쇄해주는 역할.
그리고 음악영화는 좋아하는데 춤은 싫어해.
그렇다보니 솔직히 지루하긴했어.
근데 단순한 댄스영화가 아니더라고..?
예매하기 전 까지 아쿠아맨을 볼까..이걸 볼까 후기 다 찾아보고 그랬는데 그냥 도저히 심해랑 수염맨조합을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의문이 생겨서 스윙키즈 봤구,
다른 리뷰들 보니까 중후반부때문에 평 갈린다던데 나는 그 부분 덕에 영화의 완성도나 의도가 확실해졌다고 느꼈어.
전체적으로 단조롭긴해. 춤은 계속 나오는데 내가 탭댄스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옛날 음악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 ㅋㅋㅋ지루하기는 했어.
근데 끝나고 크레딧올라가는데 못나가겠더라고.
한동안 여운 곱씹으면서 음악 감상하다 나왔네.
대중적인 영화인지는 조금 의문이지만 차라리 볼 거면 영화관에서 보는 걸 추천해.
예고편에서 중후반 관련 요소를 별로 안다뤘으니 나는 더 얘기하고싶진 않은데 그게 진짜 진국이었거든.
지루함을 상쇄해주는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