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없지만 묵직하고 신나지만 처연하고
유치하지만 세련된 영화.
다들 연기 너무 좋고 춤도 넘 멋짐.
인터넷에 흔히 나오는 클리셰 관련 유머 갖고 만든 장면도
웃기면서 따뜻하면서 무서웠어.
난 이 감독 전작들은 쏘쏘였는데 이건 넘 좋다.
이런 감각 넘 좋아.
유치하지만 세련된 영화.
다들 연기 너무 좋고 춤도 넘 멋짐.
인터넷에 흔히 나오는 클리셰 관련 유머 갖고 만든 장면도
웃기면서 따뜻하면서 무서웠어.
난 이 감독 전작들은 쏘쏘였는데 이건 넘 좋다.
이런 감각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