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블루투스 스피커로 노래 틀어놓구 있어.
그리구 얼마전에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나서
하루종일 퀸노래를 틀어놓으니까
아빠가 너가 그노래를 어떻게 알아?
하면서 퀸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는거야.
아빠가 젊을때 퀸이 인기가 엄청 많아서
아빠도 기타를 배워서 밴드 동아리도 하고 그랬대
요즘도 퇴근하면 집에서 매일 기타 켜시고 그래서
취미로 하시는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밴드동아리 첨들었음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내가 이번에 퀸노래로 영화가 나왔다고 보러갈래?
하고 어제 아침에 mx관에서 조조로 보고왔어
아빠가 원래 영화볼때 말이 좀 많으셔서 (??
일년에 몇번 같이 영화보러가는데
그때마다 내가 맨날 아빠 조용히ㅠㅠ해주세요ㅠㅠㅠ 하거든
근데 이번에는 진짜 집중력 최고로 ㅋㅋㅋㅋ
한마디도 안하시고 초롱초롱 하니 팝콘도 안드시고 보셨어ㅋㅋㅋㅋㅋ
막 발로 콩콩도 하시고 손가락으로 기타 켜는것 같이
딩가딩가도 하시더라 ㅠㅠ
진작 보여드릴걸 그랬어 ㅠㅠ
영화 다 보구 계속 앉아있으셔서
직원분이 이제 끝나서 청소해야한다고 나가달라고 해서
같이 나왔닼ㅋㅋㅋㅋ
아빠가 넘넘 재밌었다고 혹시 이런 영화같은거 또하면
또 보러오자구 그래서 ㅇㅋㅇㅋ 하구
아빠가 사주는 칼국수먹고 카페가서 띠드케이크 먹고
집에왔당
그리구 얼마전에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나서
하루종일 퀸노래를 틀어놓으니까
아빠가 너가 그노래를 어떻게 알아?
하면서 퀸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는거야.
아빠가 젊을때 퀸이 인기가 엄청 많아서
아빠도 기타를 배워서 밴드 동아리도 하고 그랬대
요즘도 퇴근하면 집에서 매일 기타 켜시고 그래서
취미로 하시는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밴드동아리 첨들었음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내가 이번에 퀸노래로 영화가 나왔다고 보러갈래?
하고 어제 아침에 mx관에서 조조로 보고왔어
아빠가 원래 영화볼때 말이 좀 많으셔서 (??
일년에 몇번 같이 영화보러가는데
그때마다 내가 맨날 아빠 조용히ㅠㅠ해주세요ㅠㅠㅠ 하거든
근데 이번에는 진짜 집중력 최고로 ㅋㅋㅋㅋ
한마디도 안하시고 초롱초롱 하니 팝콘도 안드시고 보셨어ㅋㅋㅋㅋㅋ
막 발로 콩콩도 하시고 손가락으로 기타 켜는것 같이
딩가딩가도 하시더라 ㅠㅠ
진작 보여드릴걸 그랬어 ㅠㅠ
영화 다 보구 계속 앉아있으셔서
직원분이 이제 끝나서 청소해야한다고 나가달라고 해서
같이 나왔닼ㅋㅋㅋㅋ
아빠가 넘넘 재밌었다고 혹시 이런 영화같은거 또하면
또 보러오자구 그래서 ㅇㅋㅇㅋ 하구
아빠가 사주는 칼국수먹고 카페가서 띠드케이크 먹고
집에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