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했는데
아니 왜 그 머리띠 아무도 안푸는거야??? 연씨아저씨가 원득이 주워서 치료해줄때도 두르고있고 잘때도 두르고 아플때도 두르고 밖에 나갈때는 그 위에 천으로 된거 두르고 한번 신경쓰이니까 머리 쫄리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남자 장발에 환장해서 제발 아무라도 상관없으니까 머리 푼거좀 보여줬음 좋겠다 했는데 끝까지... 아무도....안풀어.......... 당연히 안나오겠지 싶긴 했는데..... 진짜 안나오니까 아쉽다...... 아니면 진짜 옛날에 저거 잘 안푸는거였나??? 항상 두르고다닌거였나??? ㅠㅠㅠㅠㅠㅠㅠㅠ퓨퓨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