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매도 자매 나름이겠지만
갈수록 남는 건 가족이라고 생각하는중이거든
오빠있긴 하지만 성별때문에 확실히 좀 다른 게 있어
사이는 나쁘진 않고 오히려 서로 잘은 아니어도 챙기는 편이지만
요즘 언니있는 사람들이 글케 부럽더라고
내가 성격 자체가 많이 유별나서 더더욱 갈수록 가족이 편한 거 같은데
엄마랑 가고 싶은데 집에 강아지때문에ㅠㅠ
그럴수도 없고 또 또래랑 가는 여행은 다르잖아
근데 내가 친구가 정말 1명도 없거든
다들 혼자 가는 여행이 편하고 좋다지만
나는 딱 첫날에만 좋고 둘째날부턴 우울하더라고
외로워서...
일본이나 제주는 뭐 금방 갔다오니까 괜찮은데 유럽권이나 이런 먼데는 특성상 오래 있다가 오잖아
그래서 가고 싶은데 못가는중이야
뭐 이건 내가 요즘 여행에 꽃혀서 예시를 든거고
여러모로 부러운점이 많다
어릴땐 애들이 맨날 언니랑 치고박고 싸우길래 부러운적 한번도 없었는데 말이지ㅠㅠ
사바사인거 아니까 언니 있는데 최악인데?; 이런 댓은 안 했으면
갈수록 남는 건 가족이라고 생각하는중이거든
오빠있긴 하지만 성별때문에 확실히 좀 다른 게 있어
사이는 나쁘진 않고 오히려 서로 잘은 아니어도 챙기는 편이지만
요즘 언니있는 사람들이 글케 부럽더라고
내가 성격 자체가 많이 유별나서 더더욱 갈수록 가족이 편한 거 같은데
엄마랑 가고 싶은데 집에 강아지때문에ㅠㅠ
그럴수도 없고 또 또래랑 가는 여행은 다르잖아
근데 내가 친구가 정말 1명도 없거든
다들 혼자 가는 여행이 편하고 좋다지만
나는 딱 첫날에만 좋고 둘째날부턴 우울하더라고
외로워서...
일본이나 제주는 뭐 금방 갔다오니까 괜찮은데 유럽권이나 이런 먼데는 특성상 오래 있다가 오잖아
그래서 가고 싶은데 못가는중이야
뭐 이건 내가 요즘 여행에 꽃혀서 예시를 든거고
여러모로 부러운점이 많다
어릴땐 애들이 맨날 언니랑 치고박고 싸우길래 부러운적 한번도 없었는데 말이지ㅠㅠ
사바사인거 아니까 언니 있는데 최악인데?; 이런 댓은 안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