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구입한 티파니 하드웨어 링크 팔찌 스몰....
너무 맘에들어서 문신처럼 샤워할때도 안빼고 했더니 보시다시피....누래짐.....
은제품 많이 써봤지만 얘는 생긴것때문인지 변색으로 유명하더라고^^^리턴투티파니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얘는 진짜 너무 더럽게 때낀게 티나고 광도 엄청 죽어,,,,,샤갈 200만원 넘는 팔찌가 이게 맞노
암튼 매번..거의 일주일에 한번? 치약으로 박박 닦는것도 짱나고 인터넷에서 3만원짜리 초음파 세척기? 이런걸 살까 고민하던 와중........
어차피 실버나 화이트골드나 거기서 거긴데 도금을 해버리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버렸슨
요기까지가 맡기기 전에 찍엇던 사진이고 자세히 찍진 않앚지만 광도 진짜 많이 죽고..... 저 체인 사이사이가 누런게 보이죠? 그냥 딱 봐도 처음 받았을때의 그 번떡거리는 새하얀 실버느낌은....아무리 치약으로 닦아도 찾아볼수없었슨
그리고 방금 찍은거! 실제로 보면 뻔떡거리는 광이 다른데.....사진으로 잘 티가 안나는거같네....
니켈이 들어가야 좀 광이 난다는데 대신 알러지반응이 있대 난 알러지따위 없는 까마귀니까.......니켈들어간 도금으로 받았음!
뭐......피부 뒤집어진다 싶으면 니켈 없는걸로 다시 덮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존내 안일한 마음으로 진행시킴 ㅎㅋ
이중도금은 삼만얼마랬는데 은색>은색이라 이중까진 피룡없을거같았고
일반도금으로 만팔천원 들었고 일단 받자마자 너무너무너머누머누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남김!
추가로 여기 말고 먼저 찾아갔던 다른 업체가 팔찌 만원으로 더 저렴했던거같은데 거기서는 팔찌 넘 더럽따고 이대론 도금못하니 폴리싱 해오라고 폴리싱 업체 알려줬는디
내가 종로 찾아간 시간이 6시....도금업체들 마감시간 7시.....폴리싱하러 가서 받아와서 도금까지 다시 하러가기엔 내 오늘 하루가 너무 힘들었어서+당일수령하고싶음 으로 두번째로 찾아간 업체였슨
후기 보니 여기는 폴리싱까지 돈 추가하면 해준다구 해서 여기루 갔는데, 폴리싱 없이 그냥해두 티안날거라구 걍 해줌 ㅎㅋ 맡기고 40분만에 나왔오
확실히 처음 샀을때 은 특유의 그 하얀 반짝임 느낌은 아니긴 한데.... (아닌가 또 밝은조명밑에서 보니까 하얀거같기도하고 ㅎ) 암튼 박박 닦는다고 그게 유지되는것도 아니고.....도금해두고 변색걱정 없이 끼는게 난 좀더 좋은거같아서 넘 만족스럽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