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들어오면 조리하는 방식이더라 15분 정도 기다린 듯
패티가 두덩이로 나누어져 있어 먹을 때 쫌 신경쓰임
고기 부위가 기름기 있는 쪽을 사용해서 그런지 튀김옷이랑 합쳐지니까 기름기 좀 있었음
피클향이 은근 주장 강함
번은 일반번에 버터향 약하게 첨가한 느낌
감튀는 그냥저냥했음 퍼석도 바삭도 아니라서 비교대상이 생각안남
양은 적음(세트 두개의 김튀양이 사진과 같아, 사진이 잘리긴했는데)
담백한 맛 선호하면 불호일 거 같고
미국식 생각하면 짠맛이 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