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이상하더라니
내가 낸건 13000엔(한화 약 12만원가량) 인데
꼴랑 29000원 들어와서 엥? 했어
원래는 국내에선 5천원 제외 전액보상이거든
알고보니 해외는 자부담5천원 외에도 40%만 보장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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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근데 그래도 안맞아...
이상해. 2만원이 덜들어왔어. 내가 잘못 계산한게 아닌거같아.
그래서 보니까 담당설계사가 병원비용만 계산하고 약제비는 빼고 계산한겨
바로 전화날렸고 실책 인정하고 다시 약제비 추가보상해줬어...
결론은 설계사가 보상해줬다고 해도 그 금액 그대로 믿지 말자...ㅠㅠㅠㅠ
나는 금액이 크니 알아챘는데 이 분처럼 본인 실수 모르는 설계사 배정되면 덕들은 모르고 청구 놓칠수도 있더라.
추가로, 첨언하자면
청구는 무.조.건 환율 개 비쌀때 해.....<<<중요
나는 당시 환율 958원정도일때 갔었는데
최근 청구했더니 환율이 941원인가 939원인가 막 이랬었대 ㅡㅡ
청구한 날짜 기준으로 환전하고 청구한다니까 혹시 해외병력청구할거있음 기다렸다가 엔고일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