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캐시 적립형 앱으로 꾸준히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이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미성년자때 어쩌다보니 시작하게 되었고 아마 올해로 6년 넘은것 같아.
사이에 탈퇴하게 된 앱/안쓰게 된 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현재 쓰고 있는 앱으로만 후기글을 작성해볼게.
물론 >>그렇게 소액 모을거면 그냥 빨리 취업이나 해<< 라고 생각할수도 있어.
그러나 나는 현재 계약직이지만 직장에 다니고 있고, 이 앱 생활은 소소하지만 소비금액을 약간은 줄여주는 역할을 나름 하고 있는것 같아서 올리는거야)
쓸데없다 생각하면 그냥 백하기!
1.만보기형 적립 앱(캐시워크,토스등)


(기간만료라고 되어있는 것들도 사실은 사용 완료니까 걱정하지들말어)
캐시워크는 하루 만보걸으면 100캐시를 주고, 게임등으로 캐시를 더 벌수도 있어.
나는 게임은 잘 안하고 만보걷고 100캐시 얻고 이거를 1년정도? 하면 bbq치킨 반마리 정도는 나오는것 같아.
정확히는 bbq치킨 반마리는 24,000캐시라 240일이 필요한데, 사실 사람이 매일 만보 걸을수는 없잖아?
그래서 나는 1년에 한번씩 교환하는걸 목표로 하고 있어!
사실 치킨을 인식하기 전에는 그냥 캐시 모아지는대로 카페 음료 사먹고 그랬는데, 이제는 치킨에 쏟아붓기 위해 안쓰고 있어.
게임까지하면 더 빨리 모으겠지만 나는 일단은 안하고 있음(근데 가끔 부족할때는 해...ㅎㅎ)
토스 만보기
사진은 없음
10걸음 걸을때 복권, 2,000걸음 걸을때 복권등 해서 하루에 10,000걸음을 걸으면 복권 5장과 2번의 포인트 기회를 얻게 되
복권은 말로는 높은금액도 있지만 나는 주로 2원,3원,5원 이런거라서 정말 짜잘하게 모아짐
만보기로 모은 포인트를 출금해서 계좌에 넣을수도 있어서, 소액 필요할때 써(수수료 내야함ㅠ)
2.영수증 적립형 앱(영끌,캐시모어)
이건 최근에 알게 된 앱이야.
영끌 같은 경우엔 마트나 편의점의 영수증을 찍어 올리면 포인트를 주고 캐시모어는 그냥 아무 영수증이나 다 가능해
영끌은 포인트 출금이 없는 대신 네이버페이로 교환이 가능하고, 캐시모어는 네이버페이 교환도 출금도 가능해(근데 여태까지는 출금만 가능했어서 난 출금만 썼어)



이런식으로...(위에가 캐시모어, 밑에가 영끌)
3.광고와 만보기로 돈벌수 있는 앱(하나머니등)
하나머니도 소액이지만 하루에 50원?정도는 벌고 있어(물론 쓰는게 더 많음)
그래도 한달하면 1500원이니까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 사먹는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