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5월 1일에 마운자로 처음 맞았어
처음 시작 몸무게는 78.2였고 지금 몸무게는 70.9야
키는 160이야
장점은
음식 양 조절이 쉽고
더위를 안타(나 원래 더위 진~~~짜 많이 탔는데 진심 더위를 개안탐)
그리고 소식하다보니까 아침에 일어나기가 쉬워
단점은
맞고 하루 이틀 정도 진짜 미친듯이 졸려서 일상생활이 힘들정도고
맞은 다음날엔 토할 때가 많아
그리고 지금은 괜찮은데 초반에 맞을 땐 추워서 전기장판에 들어가있어야했음
맞게 된 계기는 갑자기 식욕 조절을 너무 못해서 살이 계속 찌길레 맞게됨
식단은 처음엔 완전 다이어트 클린식 했는데
너무 인생이 노잼이라 지금은 그냥 먹고싶은 거 조금씩 먹어
대신 떡볶이 짜장면 이런건 안먹었음
피자,치킨,돈까스,뼈해장국,초밥 이런거 먹음
피자는 두조각정도 먹으면 배불렀음
지금은 좀 정체기 왔는데 더 늘릴 생각은 없고 그냥 계속 2.5로 맞으려고
지금보다 적게먹으면 탈모같은 부작용 생길거같고 식요조절은 잘돼서..더 늘릴 생각은 없어
운동은 아예 안했음 그냥 하루에 6,7천보정도 걷는 일상생활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