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미안 허스트 전 가서 실물 보고 옴
사진으로만 보다 작품 실물이 더 번쩍번쩍해서 현장감 있었음
사실..뭐 전시 주제는 죽음에 대해 심오한 생각들 이겠지만!
여러 전시품이 많았지만! 결국 집에 와서 가장 기억나는건 영롱한 해골이었다!
(까마귀 원덬은 어쩔수 없다ㅋㅋㅋㅋㅋ)
데이미안 허스트 전 가서 실물 보고 옴
사진으로만 보다 작품 실물이 더 번쩍번쩍해서 현장감 있었음
사실..뭐 전시 주제는 죽음에 대해 심오한 생각들 이겠지만!
여러 전시품이 많았지만! 결국 집에 와서 가장 기억나는건 영롱한 해골이었다!
(까마귀 원덬은 어쩔수 없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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